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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형식이라 간단하게 요약만 주요포인트 형태로 올리고 전문 첨부하니 자세하게 보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듯
(참고로 29일 녹음이면 금요일 폭락은 반영되지 않은 코멘트라는 것 참고하시길)

연준 (FED FOMC)
1. 이번 연준은 시장에서 부차적인 관심사였고, 동시에 진행되는 실적 소화가 더 중요했다
2. 워시 의장이 금리와 AI 스토리 사이의 상관관계를 언급한 대목은 연준이 느린 속도로 가는 데 만족한다는 신호
3 .기자회견 다음 날 S&P가 상승 마감한 것은 최근 7번의 회의 중 처음. fomc 자체는 시장이 잘 소화.
실적 (earning)
4. 실적 시즌 직전 내재 이동폭은 최근 몇 분기 평균과 비슷해 대체로 적정하게 가격이 매겨져 있었다
5. 데스크의 핵심 결론은 AI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하지만 경쟁이 훨씬 치열해졌고, 그 결과 시장 반응의 편차 (분산)가 크게 커졌다는 것
6. 시장은 AI 수요 자체를 의심하지 않는다. 대신 자금을 대는 주체와 향후 승자, 패자로 초점이 옮겨갔다
(근래 공유해온 상관지수가 상당히 종목장세로 크게 기울어있었고 폭락 중에도 균등하게 빠지지 않는 구조)
Credit
7. 크레딧 시장의 스트레스는 AI 노출이 큰 영역에 집중, 나머지 영역은 가격 움직임에 제한
8. 핵심은 결국 “AI 설비 확충 자금을 누가 대느냐”. 26년 발행량이 25년의 3배. 공급에 기울기가 크게 기울었다는 것이 크레딧 시장의 주요 논점.
Retail (개인투자자) - 6월 메가캡, 테크를 밀어올린 수요는 어디로 갔나
9. 리테일의 활동은 식었다. 현재 평균 거래량은 6월말에서 20%가 줄음.
10. 즉 우측 꼬리 (급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줄면서 시장의 후원 세력이 약해졌다. 기관 콜 수요 감소같은 현상이 리테일에서도 나타남.
11. Deep buying이 여전히 보이는 곳은 레버리지 etf. 옵션시장은 예전같은 콜 매수세가 보이지 않음.
call 수요 감소
12. 올해 대부분의 주된 스토리는 폭발적인 우측 꼬리를 노린 콜 매수
13. 여름 이후 내재변동성이 내려오고 옵션시장이 분포를 가격하는 방식이 바뀐 건 풋 매수가 아닌 콜 리스크를 줄였기 때문
14. 최근엔 풋 매수가 늘어났지만 데스크 분석은 양쪽 꼬리 모두 적정
15. 변동성의 절대 수준이 높지 않아, 연말까지 촉매 경로가 풍부한 지금이 옵션 시장을 통해 자본을 투입하기 좋은 시점
악순환 위험과 트레이드 아이디어
16. 지수 수면 아래에서 변동성이 실현되고 있다. 옵션 시장에서 계속 통하는 주제는 분산.
다만 분산도 1~2분기와 성격이 다르다. 모멘텀 팩터가 매우 샤프해짐.
(쉽게 생각해서 메모리 롱, cpu 숏 같은 개념에서 MU 롱, WDC 숏 같은 개념으로 상당히 좁아졌다는 뜻)
종목 선별이 너무 중요해졌다.
17. 현재 사냥하기 쉬운 곳은 AI 밖. 바이오테크 선호 (이건 데스크 의견일뿐임).
(실제로 AI와 비AI 수익률을 비교하면 비AI쪽이 크게 올라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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