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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간선거에 대한 4가지 핵심사항이라는
각 잡고 준비한 보고서이니
요 내용을 중점적으로 정리 해보겠습니다.
현재 개인 플레이북은
단기 트레이딩용 계좌 기준으로는
8,9월은 계좌의 40~50퍼센트 정도만 주식 참여 (롱) 하고,
(단, 수익률은 높히려고 거진 레버, 신용으로 플레이)
헷지는 4~5퍼 수준 (숏)을 하였다가,
10월부터는 계좌 70퍼센트까지 롱을 늘렸고,
(레버, 신용 줄이고, 현금 위주로 플레이)
헷지는 7퍼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10월초에는 커버드콜 분배금도 나오고,
본업 소득도 나오고,
해서,
투자금 비중을 좀 올렸네요.
저는 10월은 롱을 좀 더 보는 듯 합니다.
눌리더라도, 부러질만큼 눌리기보다는
10월 중순 이후부터는 올려줄 재료들도 있으니
저점 매수 각을 보는 듯 해서,
헷지와, 남은 현금, 그리고 새롭게 유입되는 자금들까지 계산해서
세팅 했습니다.
즉, 최근 글들은
개인 편향이, 롱 성향이 다소 들어간 내용이라는 점~ ㅎㅎ
그럼 우선 숏뷰 근거 데이터들부터
ㄱ.ㄱ
뱅크오브아메리카 대표적 비관론자 하트넷 자료.
최근 에쎈피, 나스닥 좋아보여도
위 차트처럼 닷컴 버블 붕괴 직전에 극단적인 시장 참여도 (it 및 통신 섹터만 폭등)
와 유사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버블의 마지막 국면에 보통,
상승하는 종목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서 소수 주도주로 유동성 압축되는 거,
우리 다 경험했죠? (5~6월 삼하 흡성대법)
그 관점으로 "돔" 경고 하고 있는 자료네요.
근데 이 시키.
같은 시기에, 위와 같은 역사적 차트도 제시했습니다.
ai혁명은 닷컴버블과 많이들 비교하는데,
그보다는
1800년 후반, 철도 혁명처럼
인프라 까는것들도 많이 동반되고 있으니,
그때와 비교한다면
올라갈 룸이 많다는 내용인데
후..
이 시키 뭘까요.
다중이처럼.
롱 숏 섞는 인물이라면 모를까,
평상시 비관론 위주 의견인데,
위에서는 시장 건강상태 구리다고 말하고
아래에서는 철도 시절 이야기하고
ㅎㄷㄷ
암튼 그렇습니다.
최근 국채금리 여파 등으로 인해,
신용 시장에서 변동성이 심해져서,
정크본드, 회사채 등의
물 밑에서
안 좋은 점들이 감지되고 있다는 내용
유럽, 특히 프랑스 관련 돔 신호도 역시 다들 아실거고.
프랑스 이외 이태리 등으로 전이 되고 있다는 내용이네요.
ING에서 나온 네덜란드 수석 이코노미스트
베르트 콜레인 자료를 체크 해봤는데,
요약하자면
1. 9월 유로존 인플레이션 급등
2. 휘발유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인플의 주된 요인)
3. 임금 상승 및 2차 파급 효과 우려
(구인 플랫폼 인디드에서 유로존 임금 상승 지표로 근거)
4. 유럽중앙은행의 딜레마로 인해 쉽게 해결되기 힘들거라 봄
해서, ING의 유럽 구려! 시각입니다.
ㅎㄷㄷ
TS 롬바드의 10월 1일자 분석 보고서 역시 내용이 좋네요.
"파리 데랑쥬망(소란,혼란) 신드롬" 이라는 제목인데,
요약하자면,
수십 년간 해외 고금리를 찾아 떠났던 일본 자금이
해외 채권을 매도하고
국내 채권으로 복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엔화 헤지 후 기준으로 보았을 때,
미국,유럽 선진국 국채보다 일본 국채 매력도가 더 높아졌다고 보는 시각.
이로 인해
최대 피해자는 프랑스 국채 (OAT) 라고 보는 데,
그 이유가
일본 투자자들이 유럽 국채 중 가장 많이 보유한 자산이 프랑스 국채이며
일본의 매수 중단 및 리밸런싱 매도로 인해
(일종의 국채, 엔캐리 트레이드 겠네요)
OAT가 가장 취약한 사정권에 있으며,
거대 고래인 GPIF (일본 공적연금)의
국내 채권 비중 확대 압력이 정치권 및 정부에서도
이어지고 있어서
자금 회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내용.
즉 정리하자면
26년 4분기
시장에 감도는 위험 신호들로는 대표적으로
- 시장의 소수종목 집중상황으로 인해 건강하지 않은 점 (버블 후반기 자주 보이던 현상)
-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신용부도스와프 (CDS)의 변동성 확대
- 유럽 맛탱이 가고 있음 (특히, 프랑스)
- 유럽의 문제가 고쳐지기 어렵다고 보는 시각들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발 인플레이션 (겨울갈수록 에너지 문제는 심각해질지도?)
유럽쪽 정치 및 주요 인물들 자체의 문제
일본의 국채 포지션 리밸런싱에 의한 영향
이 정도가, 시장 악영향 상황인듯 합니다.
자
그러면
이번 분석글의 메인인
"모건스탠리 중간선거 시나리오"
ㄱ.ㄱ!
최근 본 리서치 자료 중에 가장 양이 방대하고,
투자 용어 이외에, 정치 용어도 많아서,
AI 도움 없이 분석, 해석하기가 좀 힘들었네요.
하지만 내용이 매우 좋아서
핵심 엑기스들만 뽑아서 정리 해보겠습니다.
1. 모건스탠리 리서치 팀이 예상하는
이번 미국 중간선거 확률 시나리오
민주당 싹쓸이 시나리오를 가장 크게 보네요.
그리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반반 가져가는 시나리오를
Gridlock (교통체증, 정치적 교착 상태) 를 그 절반 정도 확률로 보고,
공화당 싹슬이 (sweep)은 희박하게 보고 있습니다.
중간선거에 따른
각 시장에 줄 영향을 모건스탠리에서 제시한 점을
요약함.
아무래도 확률론이
민주당쪽이 우세인지라,
개인 플레이북에서
원전주 및 원전 etf는 비중을 일정 부분만 가져가고 있고,
재생 에너지쪽을 늘리고 있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확률 시나리오에 맞춰
개인 투자 바스켓 비중을 조절하는 데 이용하면 될 듯 싶어요
- 민주당이 이겨도, 복지 지출 유지해주니 좋고
- 데센 규제가 생겨도 기존 데센은 이미 확보한 설비 가치가 올라줘서
컴퓨트 희소성이 올라갈 것이라 보고
- AI 설비투자 둔화하면 반대로 크레딧이 진정되니, 좋고
- 중극 모델 강세가 떠도, 토큰 가격 하락 -> 사용량 증가될 수 있으니, 추론 수요가 또 오를것이라고 보고
단순히 민주당이 이기냐, 공화당이 이기냐,
그리고 그에 따른 수혜섹터, 종목은 무엇이냐는 접근 이외에
"주,지방 데이터센터 선거 지도 체크"
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안티 데이터센터 정책을 미는 후보 또는 각 지역들이
몇군데나 승리하는 지 등을
체크해서,
향후 AI 인프라 관련 주식에 대한
노출도 조절을 어느정도 해야 할지
조사해야 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