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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2차 협상 계획 아직 없어…미국 진정성 없어”

      이란이 20일(현지시각) 미국과 2차 종전 협상 계획이 아직 없다고 밝혔다고 관영 이르나(IRNA) 통신 등 이란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 대표단이 오는 21일 회의를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했다’라는 내용과 관련해 “다음 협상 라운드에 대한 계획이 없고 이에 대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외교와 협상 준비를 주장하면서도 미국의 외교 절차에 대해 진정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2주간의 휴전 종료 시한이 다가오면서 휴전 연장을 위한 외교적 조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이란의 국익을 수호하는 데 그 어떤 시한이나 최후통첩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과 미국 사이에는 오랜 기간 지속된 불법 행위들 때문에 신뢰가 전혀 없어서 이란의 이익과 이해관계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며 미국과 협상에 신뢰가 없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상이 성공적일 것이라고 얼마나 낙관할 수 있느냐’는 질의에 대해선 “확실히 낙관적이지 않고 현실적”이라며 “(미국과의) 지난 경험이 (이란을) 매우 현실적으로 만들었다. 적국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를 지니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미국이 공격을 자행하고 휴전 조항을 위반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추가 대화는 무의미하다고 강조했다. 바가이 대변인은 레바논에서의 휴전 위반과 관련해선 “적국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비난의 화살을 이란으로 돌리고 휴전 위반 혐의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란의 ‘농축 우라늄 이전’ 논의에 대해선 “이 문제는 이번 협상 기간에도, 이전 기간에도 제기된 적이 없다”며 “미국이 언급한 내용은 그들의 주장과 계획에 관한 것”이라며 부인했다. 곽진산 기자 kj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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