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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권호, 간암 극복 후 눈물 고백 "혼자 감당해야 해서 더 힘들었다"뉴스

      심권호, 간암 극복 후 눈물 고백 "혼자 감당해야 해서 더 힘들었다"

      심권호가 간암 투병과 수술을 이겨낸 뒤 제주도 여행 중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3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7회에서는 심권호가 윤정수, 최홍만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홍만은 3개월 전 간암 수술을 받은 심권호에게 "최근 형님 방송을 보면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다른 것보다 형님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심권호는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며 "'조선의 사랑꾼' 덕분에 간암을 발견했다. 그게 아니었으면 몰랐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최홍만 역시 암으로 어머니를 떠나보낸 개인적인 아픔을 고백했다. 최홍만은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다"며 "어릴 때 어머니와 김밥을 싸서 제주도 오름에 올라갔던 기억이 있다. 산에 가면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이후 바닷가에서도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다. 심권호는 간암 선고를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는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었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혼자 감당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치료도 다 끝났으니까 편안하게 내가 좋아하는 바다도 볼 수 있다"고 덧붙이며 한결 밝아진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윤정수는 "참 희한하다. 수술하고 나니까 이렇게 또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된다"고 말했고 심권호는 "그냥 치료를 빨리할 걸 그랬다"고 솔직한 후회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황보라는 "그때는 치료 안 한다고 하셨던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윤정수는 심권호에게 "너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를 보고 또 용기를 얻을 수 있다. 그 생각을 하자"고 응원했다. 심권호 또한 "맞다. 다른 분들도 나를 보고 겁먹지 말고 빨리 치료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깊은 울림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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