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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정국 맡겠다" 김형묵, 드라마 살리려 'BTS' 소환…무슨 일?뉴스

      "내가 정국 맡겠다" 김형묵, 드라마 살리려 'BTS' 소환…무슨 일?

      배우 김형묵이 주말드라마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스스로 'BTS 정국'을 자처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8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60회에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유세윤은 김형묵에게 "김형묵 씨가 주말드라마에서는 BTS 정국으로 통한다던데"라고 물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김형묵은 현재 KBS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촬영 중이라고 밝히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형묵은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시청률이 올라갈 타이밍이었다"면서도 "설 연휴가 되면서 시청률이 떨어졌고 또 3·1절 대체휴일까지 겹치면서 다시 하락했다. 그다음 주에는 WBC까지 열렸다"고 털어놨다. 당시 연이은 악재 속에서 긴 3주가 지나자 그다음에는 광화문에서 BTS 컴백 콘서트까지 열렸다. 이에 김형묵은 "그럼 우리가 BTS를 이겨야겠다 싶었다"며 "제가 정국을 맡고 최대철에게는 '네가 주말드라마의 박보검이니까 뷔를 맡아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그 팀 파이팅 좋네"라며 폭소했고 김형묵 또한 "간단한 대사로도 어그로를 끌어보려고 열정을 쏟았다. 시청률을 위해 파이팅을 해봤는데 BTS는 못 이기겠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수로가 "정말 BTS를 이기려고 했던 거냐"고 놀라워하자 김형묵은 "아니다. 난 BTS 팬이다. 너무 사랑한다"고 황급히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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