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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지표 발표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Price Index MoM, 9월)

ㆍ실제치(Actual): +0.3% 
ㆍ예상치(Forecast): +0.3%
ㆍ이전치(Previous): +0.3%


▪️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Price Index YoY, 9월)

ㆍ실제치(Actual): +3.1% 
ㆍ예상치(Forecast): +3.1%
ㆍ이전치(Previous): +3.0%


▪️미국 GDP
(GDP QoQ, 3분기 잠정치)

ㆍ실제치(Actual): +3.4% 
ㆍ예상치(Forecast): +3.2%
ㆍ이전치(Previous): +2.2%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ㆍ실제치(Actual): 194,000건 
ㆍ예상치(Forecast): 198,000건
ㆍ이전치(Previous): 195,000건


✔️요약

ㆍ근원 PCE는 월간 +0.3%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전년 대비는 3.0%에서 3.1%로 상승해 물가 둔화 정체 신호 

ㆍ3분기 GDP는 +3.4%로 예상 +3.2%를 상회하고 이전 +2.2%에서 크게 가속하며 강한 성장세 확인 

ㆍ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보다 낮고 전주 대비 감소해 노동시장 견조함 지속 

ㆍ강한 성장·고용과 여전히 높은 근원 물가가 결합된 매크로 환경으로 평가 

 

▪️주식시장 영향▪️

ㆍ강한 GDP는 경기침체 우려를 낮춰 경기민감주·산업재 실적 기대에 긍정적 

ㆍ견조한 고용 역시 소비 및 기업이익 전망을 지지 

ㆍ반면 높은 근원 물가와 강한 성장으로 국채금리 상승 압력이 확대될 경우 기술주·성장주에 부정적 

ㆍ금융주는 견조한 경기와 금리 하락 제한 가능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ㆍ경기 호조에도 금리 부담이 확대될 수 있어 전체 증시 영향은 중립적 

 

▪️금리 인하 영향

ㆍGDP 예상 상회와 성장률 가속은 추가 금리 인하 필요성을 낮추는 요인 

ㆍ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하회 역시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제한적임을 시사 

ㆍ근원 PCE가 전년 대비 3.1%로 상승해 인플레이션 경계감 지속 

ㆍ성장·고용·물가를 종합하면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완화 기대에는 부정적 

ㆍ금리 인하 시점 지연 또는 향후 인하 폭 축소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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