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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에서도 최신 리포트에 금리정점론 얘기를 담고있어서 공유차 들고왔수미다
갑자기 여기저기서 비슷한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음? 싶은 그런 느낌
오늘은 간략하게

일단 알고갈 부분은 꽤 꾸준히 비둘기적인 시선임
최근 경제지표 전망도 제일 낮게 내는 편이었어서
어쨌든 금리급등이 과도했고 이게 안정화(급락x)되면 주식에 우호적 << 핵심
위 캡쳐 부분은 금리 급등이 제일 과도할 때 선진국+신흥국 전체 지수가 선행 P/E가 3포인트 하락했다는데
이 3포인트가 SPX 기준 약 -14%를 깎아먹은 셈이라 금리 급등이 멈추면 이익성장분이 그대로 주식으로 간다는 얘기를 하네요
근거를 보자면
1. 미국채 RSI가 과매도권이다
- 21~23년 정도를 제외하면 통계상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음
2. 올해 10년물 상승은 연방기금금리 선물 움직임으로 설명 가능
근데 선물이 더 이상 오르지 않음.
- 살짝 극단적인 뷰에요. 장기가 단기랑 따로 움직이지 않아서 인플레나 연준 신뢰 문제가 아니라 정책 경로 재가격이 핵심이었다는 주장
3. 10년물 텀 프리미엄이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
4는 대충 크레딧 시장 공포가 너무 과하다 그정도
jp모건 향후 10년물 예측 (채권전략팀)
위에 있는 걸 확대해서 보여드리면
연말에 10년물 5.05 보네요
유럽도 내릴 걸로 보고
저번달?이었나 그쯤부터 노무라 자료도 그렇고 다 금리 급락보다 안정화를 얘기하는 건
실질적으로 금리가 급락할 트리거도 적거니와
변동성이 커지는 거 자체가 시스템자금이 받들고있는 현 수급구조상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는 이유때문으로 보임
5y5y 기대인플레 / 브렌트유
브렌트는 뛰었는데 기대인플레는 잠잠
시장이 유가충격을 일시적으로 봄
여기 살짝 중요한데
하이퍼스케일러 FCF 전망
27년부터 음수 (비둘기인 JPM이 매파인 Bofa랑 맞아떨어지는 부분)
ai capex 조달액 (크게 증가 - FCF가 모자라서)
다만 당사 크레딧 팀은 이게 국채를 구축할 가능성은 낮게 보며
추가 HG 공급이 금리를 5~10p 정도만 끌어올릴 것으로 추정
여기선 좀 갸우뚱할만 함
FCF 음수되고 회사채 더 찍어내면 HY 또 튀고 주식에 안 좋은 거 아니냐 생각이 드는데
애초에 JPM은 HY 뛴게 아직 제한적이라고 보면서
뛴 이유도 신용 펀더 붕괴가 아니라 금리와 정치적 위험 재가격 때문이었다고 봄
그래서 위에 논리가 맞아떨어지는듯함
그래서 연준이 금리를 12월에만 올리면 10Y가 뛴 이유가 사그러들고 10년물 안정이 주식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거다
중기적으로 회사채 찍어내는 것도 국채에 영향 미비하다
그런 논지로 보임
번외로 프랑스쪽도 이미 충분히 시장이 오버해서 가격했고
슨피 동일가중 지수가 다시 아웃퍼폼하기 시작해서 AI쪽에도 좋지만 중소형주쪽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될거다 그렇게 보는 뷰인듯함
핵심 콜 때린 곳도 보자면
비중확대에 반도체 광업 자본재 이런 거 넣어놨네요
다만 이건 실제 JP모건 내 거래하는 부서에서 추천하는게 아니라 전략 리서치 부서라 그렇구나~ 정도
슨피 RSI는 중립
개인투자자 심리는 중립에서 살짝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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