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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주기와 S&P 500 계절성 상승 패턴

<핵심 요약>

 

출처: 카슨 인베스트먼트 리서치 (라이언 데트릭 수석 전략가)

 

주요 메시지: 1950년 이후 역사적으로 미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6개월간) S&P 500 지수는 100% 확률(19번 중 19번)로 상승했습니다.

 

1. 중간선거 직후 6개월간(11월~4월)의 압도적 성과

상승 확률 100%: 1950년 이후 치러진 총 19번의 중간선거 주기에서 11월~4월 기간 S&P 500 지수는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상승했습니다.

 

수익률 수준:

 

중간선거 해 11월~4월 평균 수익률: 14.8%

 

중간선거 해 11월~4월 중앙값 수익률: 15.2%

 

(참고: 모든 연도의 11월~4월 평균 수익률은 6.9%)

 

의미: 역사적으로 가장 약세를 보이는 6개월 기간을 지나, 지수 상승 폭이 가장 큰 '역대 최상의 6개월' 구간에 진입했음을 뜻합니다.

 

2. 11월 증시 통계 및 특수성

상승 가능성 최고: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11월은 상승 확률이 78.9%로, 일 년 중 다른 어떤 달보다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기간별 11월의 위상:

 

1950년 이후 연평균 기준 가장 좋은 달

 

지난 10년 기준 가장 좋은 달

 

지난 20년 기준 두 번째로 좋은 달

 

중간선거 해 기준 두 번째로 좋은 달

 

3. 10월 하락 후 11월 반등 역사 (100% 반등 패턴)

연속 하락 부재: 역사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10월과 11월이 2달 연속으로 하락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10월 하락 뒤 11월 상승 사례:

 

10월에 하락세를 기록했던 5번의 해(1954년, 1970년, 1978년, 1990년, 2018년) 모두 11월에 강하게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12월 흐름: 중간선거 해의 12월이 하락한 경우는 단 한 번(2018년, 트럼프 재임 시절 -9.2% 폭락)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4. 주요 지수 현황 (연초 대비 상승률)

S&P 500 지수: +10.52%

 

나스닥 종합 지수: +9.47%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 +7.00%

 

💡 투자 포인트 및 결론

 

과거 70여 년간의 빅데이터상 중간선거 해의 11월~4월은 미 증시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강세장 구간이었습니다. 특히 10월 조정 이후 맞이하는 11월은 통계적으로 반등 성공률이 매우 높았으므로 계절적 호재에 기반한 시장 접근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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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역시 미국은 미국이네요 선거 하나에 모든 국가의 시선이 쏠리는 건 물론일 거니와 주가까지 영향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 동그라미7
    통계적으로 중간선거 이후 증시가 긍정적 흐름을 보였던 패턴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역사적 계절성 데이터가 이번에도 기분 좋게 맞아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윤진
    미중간선거 이후엔 거의전부 올랏다던데
    이번엔 아닐지도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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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분석가
    19번 중 19번 상승이라니 통계가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ㄷㄷㅋㅋ 특히 10월 조정 이후 11월 반등 패턴이 흥미롭습니다. 물론 과거에 그랬다고 이번에도 무조건 오른다는 보장은 없겠지만요 ㅎㅎ 요즘 변동성이 워낙 커서 금리랑 실적도 같이 봐야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데이먼알반
    흥미로운 분석이네요 참고하면 좋을거같아요
  • 바람소리
    70년 빅데이터의 랠리 가능성이 높네요.
    과거 확률 믿고 지수 흐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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