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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의 코스피

코스피 5,730.74 -3.48%
코스닥 724.38 -3.83%
삼성전자 225,000원 -3.02%
SK하이닉스 1,418,000원 -7.08%
삼성전기 1,196,000원 -7.50%
기아 95,600원 -11.73%

 

올해 28번째 매도 사이드카
알파벳 -12.64%, 장 마감 뒤 아마존과 인텔까지 실적 실망으로 쭉 빠짐.


✔AI에 돈 쓰는 회사들이 그 돈을 벌 수 있느냐는 의심이 국내 반도체로 번짐
코스피 5,760.35(-2.99%)로 출발해 장중 5,600 아래까지 밀림
오전 10시 4분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급락 때 프로그램 매도를 5분간 멈추는 장치)

대신증권은 실적 전망 부진과 대규모 투자 부담이 동시에 부각됐다고 봄
iM증권은 AI 매출은 늘지만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가 부담이라고 봄

 

✔외국인

29일엔 하이닉스 4,482억원 사고 삼성전자 3,502억원 팔며 반도체 안에서 갈아탐

30일은 하이닉스 4,290억원, 삼성전자 2,134억원, 삼성전자우 1,327억원 모두 순매도
반도체 두 종목 합계 +980억원에서 -7,751억원으로 뒤집힘
시장 전체 외국인 1조8,262억원 순매도(넥스트레이드 포함)

 

✔받아낸 건 연기금
개인 8,713억원, 기관 7,170억원 순매수
기관 중 연기금 8,953억원, 금융투자 3,579억원
코스닥은 개인 1,679억원 순매수, 외국인 263억원과 기관 1,362억원 순매도

 

✔실적에 흔들린 대형주
기아 3분기 영업이익 1조8,183억원, 1년 전보다 24.3% 늘었지만 전 분기보다 30.8% 줄며 -11.73%
현대차 -3.59%, 두산에너빌리티 -3.35%

 

✔다르게 볼 숫자
노무라는 삼성전자 주가가 2027년 예상 이익의 2.6배, 2028년 2.1배라며 AI 공급망에서 가장 저평가된 종목 중 하나로 봄
과거 메모리 호황 정점에도 이 배수가 3배 안팎까지 낮아진 뒤 업황이 꺾였음
다만 주주환원이 늘면서 메모리 종목이 다시 평가받아 왔다는 분석
삼성증권은 일시적 심리 위축인지, AI 기업 이익 전망 하향으로 이어질지가 변수라고 봄

 

✔일정(한국시간)
31일(토) 새벽 아마존, 인텔 실적 뒤 첫 정규장 마감
11/1(일) 미국 서머타임 종료, 정규장은 오후 11시 30분 개장
11/3(화) 미국 중간선거, 오전 6시 이후 애플 실적
KB증권은 선거 뒤 데이터센터 규제 이야기가 흔들 수 있지만 내년 AI 투자 규모는 크게 안 바뀐다고 봄
NH투자증권 다음 주 코스피 예상 범위 5,700~6,500

댓글1
  • 파일럿최
    주가변동이정말큰요즘입니다투자하기가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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