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프로필
[전체]

내재상관관계 바닥과 변동성 제어 펀드의 부메랑: 3Q 실적 시즌의 역설

image.png 지표 몇개
COR1M(초록) & COR3M(보라)

 

COR 은 평균 내재상관관계 지표

 

하락은 쉽게 개별종목 변동성에 비해 지수변동성을 낮게 가격하는거라

종목장세 성격

 

상승은 종목들이 공통요인에 함께 반응 가능성을 높게 가격

(시스템 리스크)

 

보면 fomc 이후에 3개월짜리는 거의 평평하게 기어가고있고 1개월은 하락

 

중기위험은 그대로 가격하고있고 단기적으로 지수 (즉 종목이 다같이) 리스크를 가져갈 거라고 가격하는 건 떨어졌다는 뜻

 

같이 급등하면서 1개월이 치고 올라오면 제일 위험

 

image.png 지표 몇개
주간 내재변동성 변화

 

주식 바닥에서 더 내려갔고 채권과 크레딧(HY)은 조금 내려왔지만 둘 사이가 여전히 극단적

 

유가랑 EM은 정상화

 

image.png 지표 몇개
주간 프리미엄 변화

 

채권 크레딧에 꼬리위험 수요 둔화

 

슨피 나스닥은 원래 정상

 

EWZ는 이벤트성 해소

 

image.png 지표 몇개
유가랑 금리 관계성은 지난 3주간 계속 하락중이다

 

적어도 이번주에 유가가 올라서 금리가 오른다 - 는 맞지 않는 분석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재밌는건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면 금은 떨어진다. 금은 지금 헤지상품이 아니라 위험자산일 수 있다

 

image.png 지표 몇개

분산은 주간 상승 1개월 내재상관은 하락. 계기는 OAI발 쇼크다. 과도한 반응 및 반도체의 고르지 못한 회복이 3Q 실적을 앞두고 종목 차별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관 7%는 역사적 바닥

 

낮은 상관은 현재로서는 지수변동성이 낮게 유지되는 메커니즘이지만

 

지수 변동성 매도같은 포지션이 과밀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거시 충격이 오면 상관이 먼저 급등하고 지수변동성이 뒤따를 가능성이 있음 (변동성 제어 펀드 여전히 노출 상단)

 

메가캡 실적에 맞물려서 구조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LeeJS
    OAI 쇼크 이후 반도체 차별화가 극심해지면서 지수는 묶여있고 종목만 따로 노는 장세라는 점에 적극 공감합니다.

자유게시판 인기글

자유게시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