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코피 200
1020~30 까지 왔네요???
이번주 들어서
코피200 기준으로 움직임 보니까,
25 간격에서 살짝 반등했다 빠지고, 다시 오르고~
1100 -> 1075 -> 1050 -> 1025
요렇게 좀 움직였고,
8~9월 와리가리때와 다르게,
순환섹터 돌면서, 지수 주도주만 빼는것과 다르게
한두 섹터만 소폭 괜찮고, 거의 전체 섹터 빼는 현상 (시스템 리스크에 가까운 하락)
을 보이고 있어서,
이제
코피200 선물, 현물 움직임과, 수급(미결제약정, 파생 움직임)에 최대한 주목하며
플레이를 해야 할 듯 ㄷㄷ
그 다음은 이제 제일 많이 쌓인 방어벽이 될 만한 1000 근방~~
우선 이 이하로 깨지는 건 깨질만한 재료가 커야 되지 않을까 해서,
하방 영향 줄 재료와, 상방 영향 줄 재료들 간의 기간, 파급력
등등을 좀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주말 기준으로는 시장에 나와있는 악재인
금리, 유럽, 유가, 전쟁 이슈 정도이고,
(여기서 기존 소식이 아닌 새로운 소식)
10월 초반 재료 2개는 우선 시장 친화적이였으나,
(비농업, 어젠가? 그젠가? 그 미국 국채 수요 견조)
담주 재료로는 근원 CPI가 시장 악영향 줄 만큼 나오는 경우는
떨굴만한 재료로 보이네요.
단, 10월의 시장 호재 재료가, 악재 재료보다는
더 파급력과 효과가 크지 않을까라는 확률에 우위를 두고 있다보니,
저는 지난주부터 기존 40~50 비율로 잡았던 롱을
늘리기 시작해서,
이번주초는 롱 70 / 숏 7 / 현금 나머지 현금 이렇게 출발했고
하루이틀, 전력 살짝 시세주고, 화장품 반등해서
줄때 좀 먹은 다음에, 지수 관련주로 다시 롱 세팅 많이하고 있어서
현 시점 기준으로는 롱 80 / 숏 5 / 현금 15 이런 상황입니다.
나머지 숏은
1000~1020쯤 오면 익절하려고 헷지 해놓은건데,
금요일 큰 반등 없으면
담주 월쯤 숏은 다 털어서 익절 + 총알 만들어서
롱으로 바꿀듯?
10월 재료가 전약후강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라고 보면서 체크하는 이유는
a. 10월 중순부터 다시 실적 발표 시작하면서
미국 회사들 자사주 매입 발표들이 시작 (수급 호재)
b. 10월 20일 근방부터는 엔비디아 GTC나 반도체행사 등 있어서,
각종 CEO들 나와서 혀놀림 시즌 시작 (뉴스 호재)
c. 10월말은 빅테크 실발등도 있으니,
떨구더라도, 올릴만한 호재가 좋은 타이밍. (실적, 단기 옵션 베팅 등 과열 호재)
개인적으로는 8~9월 와리가리 장에서
만들어놓은 이익 쿠션이 있다보니
10월은 좀 더 적극적으로 베팅하고 있는 중인데,
8~9월 번게 적었으면 베팅을 좀 더 소심하게 했을 듯?
세부 플랜은
담주 월요일 1000 ~ 1020
쯤 오면 롱 90으로 올리고, 숏은 다 빼고, 현금 10 남기고 세팅할 듯 하고,
(기본적으로는 이쯤에서 다시 반등하지 않을까...에 베팅)
단, 플랜B로
악재가 더 커지거나, 1000을 깨서 아래로 더 가면
시장이 반등할 때 확실히 오를 수 있는 지수 관련주로만 집중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롱 중에서 지지부진한 애들은 다 손절해서
(모비스, 네이버, 은행 관련주 정도)
계속 롱을 모을듯 하네요.
삼전, 하닉은 아직 안샀고,
삼전기와, 코덱스 반도체 레버, 200it 레버, 반도체 탑10 레버
요렇게를 주력으로 지수 관련으로 세팅해놨네요.
휴.. 플랜B 말고, 좀 적당한 수준까지만 빼서 겁주고
다시 올랐으면 좋겠네요.
플랜C는 알려진 악재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재료 (오라클 파산, 유럽 파산, 진짜로 다시 미국이 이란 재침공 등등)
가 나오면
이제 UFC 모드 될텐데,
이런 경우에는, 또 어떻게 해야 할지
새로 시나리오 짤듯 합니다.
7월 코스피 빅스 80~90 시절 단타도 했었는데
지금처럼 코스피 빅스 30~40 수준으로 반 이상 쪼그라든 상황이니,
UFC 열리면 데이 트레이딩으로 주절먹하면서
또 버티면서 숏 커버링 노려봐야겠죠.
자유게시판 인기글
- 01댓글단기 반등이 곧 장기 상승 추세는 아니므로 외인 매매 동향·분기 실적·시장 확산 정도를 종합적으로 관찰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51026.10.21
- 02댓글하이닉스 스퀘어까지 환장합니다ㅜㅠ390026.10.20
- 0310026.10.21
- 01
10월 국장 생존 시나리오💢[16]
댓글태양광과 ESS ETF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려는 전략은 꽤나 현명한 시도라고 생각해요. 900선이 깨졌을 때 커버드콜을 활용한 대응까지 꼼꼼히 짜두셨으니 큰 흔들림 없이 버티길 바래요!!!1565026.10.18 - 02댓글기관 자금이 아닌 개인과 기계적 수급이 시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 참 인상적이네요. 펀더멘털 유입 없이 만들어진 빈집털이 장세니 수급 변수에 더욱 주의하며 대응하길 바래요!!!1823026.10.18
- 03댓글코스피 라인별로 종목을 다르게 짜서 숏스퀴즈에 대비하고 윗라인을 잘라 아래를 보강하는 전략은 피로도가 높은 만큼 정말 영리한 대응 방식이네요.933026.10.20
- 01
10월 국장 생존 시나리오💢[16]
댓글태양광과 ESS ETF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려는 전략은 꽤나 현명한 시도라고 생각해요. 900선이 깨졌을 때 커버드콜을 활용한 대응까지 꼼꼼히 짜두셨으니 큰 흔들림 없이 버티길 바래요!!!1565026.10.18 - 02댓글35조 자사주 종료 우려와 24일 미중 정상회담이 겹쳐서 시장 셈법이 복잡한 시점이네요. 수급 공백 변수 잘 대비하시면서 연휴 앞두고 기대 이상의 큰 수익 거두시길 바래요!!!3954126.09.21
- 03댓글기관 자금이 아닌 개인과 기계적 수급이 시장을 견인했다는 분석이 참 인상적이네요. 펀더멘털 유입 없이 만들어진 빈집털이 장세니 수급 변수에 더욱 주의하며 대응하길 바래요!!!1823026.10.18
- 04172026.10.20
- 05
900을 깨느냐 지키느냐, 남겨둔 마지막 총알 한 발[10]
142026.10.19
- 06
UFC 장세에서 2~3개월 만기 기관 옵션을 추적하는 이유[8]
1282026.10.17
- 07
외인 선물 장난질에 기관 차익 매도 폭격맞은 오늘 장 요약[8]
141026.10.20
- 08131026.10.20
- 09
📢 케빈 워시 인터뷰 관련 정리 (10월 16일)[8]
400026.10.17 - 10
👉 CNBC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뼈때림)[7]
560026.10.16
- 04
누가 이겨도 AI는 간다? 모건스탠리 중간선거 시나리오[12]
8074026.10.13
- 05933026.10.20

- 06
주간 시황 체크 📈[10]
1583026.10.12
- 07
코스피 7000 재도전…젠슨 황 "내년 칩 2배" 발언에 반도체 훈풍, 추석 3거래일 수급 공백은 변수[10]
743026.09.21
- 08172026.10.20
- 09
900을 깨느냐 지키느냐, 남겨둔 마지막 총알 한 발[10]
142026.10.19
- 10212026.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