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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가 상반기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 증가에 이어 하반기부터 반도체 장비 수주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유안타증권은 9월4일 보고서에서 반도체 제조장비를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늘어난 데다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확대가 예정돼 있어 하반기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 이라고 밝혔다.
예스티의 2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419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5% 늘었고, 영업이익은 45억7000만원으로 60.3% 증가했다.
상반기 실적을 사업부별로 보면 디스플레이 장비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분기와 2분기를 합친 상반기 매출액은 반도체 장비 371억8000만원, 디스플레이 장비 206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끈 배경에는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 증가가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하반기에는 실적을 끌어올리는 중심축이 반도체 장비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상반기와 하반기의 실적 개선 방식에도 차이가 나타날 전망이다. 상반기에는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이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면 하반기에는 이미 확보한 반도체 장비 수주가 매출에 반영되면서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4월13일 1479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3월27일 29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2월19일 771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올 5월26일 348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6월8일 222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6월23일 44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1640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