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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미장] 금리인상 우려 증발에 웃은 뉴욕증시 반도체 랠리, 하지만 홀로 숨고르기 들어간 메모리주

 

  • 고용 악화와 금리 인상 가능성 소멸: 9월 미국의 비농업 신규고용이 시장 예상치(9만 명)를 크게 밑도는 2만 9000명 증가에 그치고 실업률이 4.2%로 높아지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증발했습니다.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및 AI·장비주 급등: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성장주 부담이 완화되어 엔비디아(역대 최고치 경신), 브로드컴, AMD 등 AI 반도체주와 ASML,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등 반도체 장비주들이 일제히 랠리를 펼쳤습니다.
  • 메모리주의 소외 배경: 반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메모리주는 업황 악화가 아니라 그동안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놀라운 실적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다는 경계감 및 차익실현 매물이 작용하며 상대적으로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2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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