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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주권] 외국인이 찜한 HPSP, 예스티 소송 노이즈 걷어낸 진짜 ‘상저하고’ 타점

사진=핀포인트뉴스DB

 

코스닥 소부장 들고 있는 형들, 그리고 HPSP 주주 형들 다들 주목해 봐. 최근 삼전·하이닉스 폭락과 엔비디아발 글로벌 반도체 피크아웃 소음 때문에 지수가 거칠게 개박살 나면서 멘탈 나간 형들 많을 거야.

근데 지난 10일 코스닥 시장 장부 팩트를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단기 급등한 장비주(원익IPS, 피에스케이 등)를 대거 던져 차익실현을 하면서도, 유독 HPSP는 순매수 상위권으로 쓸어 담는 명확한 포트폴리오 스위칭 팩트를 보여줬어. 단톡방 알못들이 "경쟁사 특허 소송 2심 지고 독점 깨졌다는데 왜 사냐"며 웅앵웅거릴 텐데, 주식고수 외인들이 왜 공포 찌라시를 씹어버리고 영수증을 채워가는지 진짜 핵심 장부 구조와 진입 타점 깔끔하게 쪼개줄게.

1. 예스티 특허 소송 2심 결과 페이크… 본질은 ‘HPSP 특허 유효’ 공인

하수들은 "예스티 2심 승소, HPSP 독점 깨졌다"는 헤드라인만 보고 공포에 질려 투매를 던졌겠지만, 고수들은 법원 판결 장부의 문구를 뜯어봐야 돼.

지난달 18일 특허법원(2심) 판결의 본질은 "HPSP의 고압수소어닐링 핵심 특허('027 특허)는 무효가 아니라 유효하다"고 법원이 명확하게 공인해 준 거야. 다만 예스티의 장비 구조가 이 권리범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치지 않는다는 '비침해' 판결이 나온 것뿐이지. HPSP는 이미 정정심판을 통해 권리범위를 방어해 냈고, 장기 뼈대인 본안 특허침해소송에서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야. 예스티가 8월 공급을 노린다 해도 탑티어 글로벌 파운드리·메모리 고객사들이 신뢰성과 수율이 완벽하게 검증된 HPSP의 독점적 지위를 하루아침에 바꿀 확률은 냉정하게 제로에 가까워.

2. 2분기 ‘상저하고’ 턴어라운드… 파운드리·메모리 선행 장부 폭발

HPSP가 외국인 수급의 원톱으로 리레이팅(기업가치 재평가)되는 진짜 치트키는 2분기를 기점으로 수직 우상향하는 실물 실적에 있어.

  • 매분기 이익 개선 뼈대: 고객사들의 미세공정 전환(3나노 이하 파운드리 및 차세대 HBM/DRAM) 투자 스케줄이 당겨지면서 1분기 바닥을 찍고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매분기 수직 펌핑되는 구조적 팩트를 짜놨어.

  • 독보적인 마진 주권: 전 세계에서 100% 고농도 수소 챔버를 완벽하게 제어해 고압수소어닐링 장비를 상용화한 짬바 덕분에, 여타 장비사들은 꿈도 못 꾸는 50%대 안팎의 미친 영업이익률(OPM) 영수증을 유지 중이야. 특허 소용돌이 때문에 주가가 밸류에이션 최하단까지 억울하게 밀려 내려왔으니, 외인들 눈에는 이보다 더 맛있는 먹거리가 없는 거지.

3. 형들이 내일부터 무조건 기억해야 할 투자 방식 (3줄 요약)

최근 예스티 노이즈와 반도체 섹터 전반의 수급 피로감 때문에 호가가 과도하게 밀리며 매력적인 바닥 지지선 구간에 진입했어. 딱 이 구조로 가야 돼.

  • 소송 관련 공포 뉴스발 단기 억까에 절대 속지 마라: 매 분기 실적이 개선되는 상저하고 뼈대와 고마진 50%대 이익 체력, 독점적 기술 주권은 아무 이상 없이 우상향 중이야. 세력들이 매크로 악재 굴리며 저점에서 물량 털어내려고 할 때 쫄아서 던지는 악수는 절대 두지 마.

  • 과열 완전히 빠진 매물대 최하단 분할 줍줍: 단기 수급 이탈로 호가가 일시적으로 숨을 죽일 때가 평단가 맞추기 제일 좋은 골든타임이야. 주가가 역사적 바닥 매물대 하단이나 주요 이동평균선 근처로 이쁘게 조정을 줄 때마다 서두르지 말고 철저하게 비중을 3~4회 쪼개 분할 매수로 모아가라.

  • 글로벌 파운드리 선행 가이드라인 믿고 장기 홀딩: 선단 공정 투자의 무조건적인 필수 장비 주권을 쥔 코스닥 1티어 대장주야. 장중 잔파도 씹어버리고, 외국인들이 뒷배로 받쳐주는 하반기 실적 폭발 영수증 믿고 엉덩이 무겁게 시간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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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주린이황소
    주말에도 주식 뉴스가 업데이트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