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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일본 맛집 예약 1년 새 5.8배 증가…해외 서비스 확대

네이버 일본 맛집

 

네이버, 일본 맛집 예약 1년 새 5.8배 증가…해외 서비스 확대

네이버가 일본 최대 음식점 정보 플랫폼 타베로그와 연계한 현지 식당 예약 서비스를 확대한다.

올해 8월 기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타베로그 예약 버튼을 누른 이용자는 지난해 8월보다 약 482%, 5.8배 증가했다. 일본 여행객들이 네이버에서 맛집을 찾은 뒤 바로 예약하는 이용 패턴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

현재 네이버는 일본 식당 약 75만곳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예약이 가능한 식당도 약 7만5천곳까지 늘었다.

여기에 구루나비 등 일본 현지 플랫폼과 추가 제휴를 논의하고 있고, 연내 네이버지도 앱에서 일본 맛집 검색부터 예약까지 연결하는 베타 테스트도 검토 중.


주식분석가 한줄평

 

일본 여행객 유입을 네이버 플레이스와 지도 서비스로 연결하면서 검색→맛집 탐색→예약까지 플랫폼 영향력을 넓히는 흐름. 당장 실적보다는 해외 지도·플레이스 서비스 확장성과 향후 예약 서비스 수익화 여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음.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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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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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가 해외시장에 자꾸 접근하다보면 투자도 많이늘어나겠죠?
  • 동그라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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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서비스 확장이 성과를 내고 있네요. 일본 시장에서 자리 잡으면 장기 성장에 힘이 될 겁니다.
  • 수익러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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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