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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은 또 흘렀네요

대한광통신은 또 흘렀네요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장인데, 대한광통신은 조금 무거운 발걸음으로 마감을 했네요. 투자경고 종목 지정에 따른 부담 때문인지 시초가부터 12,400원으로 낮게 출발하더니, 장중 내내 큰 반등을 만들지 못하고 차분하게 매물을 소화하는 모양새였습니다. 

단기적으로 가파르게 올라왔던 만큼, 이런 규제 구간에서는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는 한 호흡 가다듬는 여유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섣부른 추가 매수나 물타기보다는 12,000원 지지 라인이 단단하게 형성되는지 며칠간 차분히 확인하는 것이 한결 마음 편한 대응이 될 것 같아요.

주말 동안은 주식창 닫아두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는 조금 더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댓글2
  • _you&i_알랴뷰
    그만 흐르고 축축축 상승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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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투자경고 족쇄 풀리고 수급 가벼워지면 관망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