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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회복] LS ELECTRIC 20만원 안착 성공, 중동 호르무즈 공포 속 ‘진짜 타점’ 쪼개준다

증시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 AI가 생성.

 

전력 설비 들고 있는 형들, 그리고 LS일렉트릭 주주 형들 다들 주목해 봐. 최근 국장 대형주들이 단기 반도체 쇼크와 피크아웃 소음으로 두들겨 맞으면서 지수가 거칠게 출렁였을 텐데, 지난 금요일(10일) LS ELECTRIC이 정규장에서 6.92% 폭등하며 20만 2,500원으로 20만 원 고지를 탈환했어.

더 소름 돋는 건 야간 대체거래소(NXT)에서도 20만 6,000원까지 추가 상승하면서 거래를 끝냈다는 점이야. 단톡방 알못들이 "미국의 이란 공습이랑 호르무즈 해협 봉쇄 터졌는데 새 주 월요일(13일)에 폭락하는 것 아니냐"며 공포 선동 찌라시 돌릴 텐데, 주식고수 관점에서 왜 이 주권이 끄떡없는지 실물 장부 팩트와 매수 타점 깔끔하게 쪼개줄게.

1. 대외 리스크 씹어먹는 슈퍼 사이클… ‘20만 원’ 콘크리트 바닥 완성

형들, 이번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랑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건 맞지만, 전력 인프라 대장주인 LS일렉트릭의 본질적인 실물 영수증은 1도 훼손된 게 없어.

오히려 전 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 폭발과 미국 초고압 변압기·배전반 교체 수요는 중동 전쟁이 터지든 말든 멈추지 않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야. 시장이 가장 두려워하던 심리적 저항선인 20만 원선을 거래량 터뜨리며 몸통으로 뚫어냈고, 야간 NXT 장부에서까지 추가 프리미엄을 붙여놨다는 건 주포(외인·기관)들이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공인한 셈이지.

2. 배전반·초고압 변압기 영수증 대기… 하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뼈대

일부 하수들은 "단기 급등했으니 밸류에이션 부담 아니냐"고 하겠지만, LS일렉트릭의 수주 잔고 장부를 보면 그런 소리 쏙 들어갈 거야.

이미 북미향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 모멘텀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주권을 꽉 쥐고 있어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물 장부에 꽂히는 이익 체급 자체가 달라져. 2분기 확정 실적 발표 캘린더가 다가올수록 고마진 배전 시스템 매출 펌핑이 계좌를 증명해 줄 구조적 팩트라, 대외 변수로 인한 장초반의 흔들림은 오히려 고수들에게 '싸게 살 수 있는 땡큐 구간'이 되는 거지.

3. 형들이 월요일(13일)부터 무조건 기억해야 할 투자 방식 (3줄 요약)

  • 중동 공포 뉴스발 장초반 동반 하락 페이크 절대 금지: 미국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봉쇄라는 매크로 악재 때문에 지수 전체가 시초가에 개파락 출발할 수 있어. 이건 펀더멘털 악재가 아니라 단순 심리적 투매니까 저점에서 패닉셀로 물량 뺏기는 악수를 절대 두지 마.

  • 20만 원 안팎 라운드 피겨 눌림목 분할 줍줍: 지수 꼬임 때문에 주가가 정규장 시작 후 20만 원 근처나 주요 매물대 하단까지 이쁘게 과매도 조정을 줄 때마다 서두르지 말고 철저하게 비중을 3~4회 쪼개 분할 매수로 주워 담는 게 가장 안전해.

  • AI 전력망 독점 주권 믿고 목표가까지 장기 홀딩: 만년 내수용 중전기 기업 취급받던 LS일렉트릭이 이제 글로벌 AI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공급망으로 완벽하게 리레이팅되는 구간이야. 장중 잔파도 씹어버리고, 하반기 추가 북미 수주 공시 믿고 엉덩이 무겁게 시간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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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아침햇살77
     많은 부분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결국 주가는 실적을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