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프로필
[전체]

📢 경제 지표 발표

📢 경제 지표 발표 내용 정리 입니다

 

▪️ 미국 비농업 고용
(Nonfarm Payrolls, 9월)

ㆍ실제치(Actual): +29,000명 
ㆍ예상치(Forecast): +89,000명
ㆍ이전치(Previous): +133,000명

 

▪️ 미국 실업률
(Unemployment Rate, 9월)

ㆍ실제치(Actual): 4.2% 
ㆍ예상치(Forecast): 4.1%
ㆍ이전치(Previous): 4.1%

 

▪️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Average Hourly Earnings MoM, 9월)

ㆍ실제치(Actual): +0.1% 
ㆍ예상치(Forecast): +0.3%
ㆍ이전치(Previous): +0.3%

 

✔️ 요약

ㆍ비농업 고용은 29,000명 증가에 그치며 예상 89,000명을 크게 하회 

ㆍ고용 증가폭도 이전 133,000명에서 급격히 둔화되며 노동시장 냉각 신호 강화 

ㆍ실업률은 4.2%로 예상 및 이전치 4.1%를 상회하며 고용시장 약화 신호 

ㆍ시간당 임금은 +0.1%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임금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ㆍ종합적으로 고용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비둘기파적 고용보고서 

 

▪️ 주식시장 영향▪️

ㆍ임금 둔화와 고용 약화에 따른 국채금리 하락 압력은 기술주·성장주에 긍정적 

ㆍ금리 인하 기대 강화 역시 장기 듀레이션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ㆍ반면 급격한 고용 둔화는 경기침체 우려를 높여 경기민감주·산업재에 부정적 

ㆍ금융주는 경기 둔화와 시장금리 하락 가능성으로 부담 

ㆍ금리 인하 기대와 경기 둔화 우려가 상충해 전체 위험선호 영향은 중립적 

 

▪️ 금리 인하 영향▪️

ㆍ비농업 고용의 큰 폭 예상 하회는 금리 인하 기대에 긍정적 

ㆍ실업률 상승은 노동시장 냉각을 보여 연준의 추가 완화 필요성을 높이는 요인 

ㆍ임금 상승률 둔화는 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춰 금리 인하 여력을 확대 

ㆍ고용·실업률·임금이 모두 완화 방향을 가리키며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비둘기파적 

ㆍ추가 금리 인하 및 인하 시점 앞당김 기대를 강화할 수 있는 지표 조합

✔️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 85%

✔️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 발표 후, 미국 주식 지수 선물은 나스닥 선물 0.95%, S&P 500 선물 0.70%, 다우존스 선물 0.71% 상승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임.

✔️ 연내 금리 인상 1회 반영 철회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단타치다단명
    예민한 금리 인하 부분과 고용시장 문제까지 잘 짚어주셨습니다 85%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지수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 같습니다 
  • 바람소리
    9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29,000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네요.
    임금 상승률 둔화와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기술주와 성장주에 어떤 영향을 줄지 차분히 살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