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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금리결정 시나리오별 S&P500 예상 등락률

▪️JP Morgan 9월 FOMC 금리결정 시나리오별 S&P500 예상 등락률


▪️연준 금리결정 및 가이던스에 따른 예상 주가 반응

 

① 금리 동결

→ S&P500: -1.75% ~ -1.25%
→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과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 확대 예상

 

② 25bp 인상 + 추가 가이던스 없음
→ S&P500: +0.25% ~ +0.75%
→ 현재 시장 컨센서스 시나리오.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하며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 예상

 

③ 25bp 인상 + 2025년 인하분 되돌림 시사
→ S&P500: +0.50% ~ +1.00%
→ 워시 의장이 2025년 인하분을 되돌리기 위해 10월·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할 경우,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

 

④ 25bp 인상 + 중립금리(R-star) 상향 시사
→ S&P500: -1.00% ~ -0.25%
→ 현재 정책금리가 지나치게 완화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향후 100bp 이상의 추가 인상 또는 50bp 인상 가능성까지 경계할 수 있는 시나리오

 

⑤ 25bp 인상 + 강력한 인플레이션 억제 시사
→ S&P500: -2.00% ~ -1.00%
→ 워시 의장이 정책금리가 현재보다 ‘상당히 더 높아져야 한다(materially higher)’고 언급할 경우 2022년~2023년과 유사한 본격적인 긴축 사이클 우려 확대

 


▪️스타일 및 섹터 투자 포인트

» 핵심은 단순히 25bp 인상 여부보다 워시 의장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얼마나 매파적으로 제시하는지가 증시 방향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

 

» 25bp 인상 후 추가 가이던스를 내놓지 않거나 2025년 인하분의 제한적 되돌림을 시사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완화할 수 있어 증시에 상대적으로 우호적

 

» 반대로 금리를 동결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완화적 결정이지만 인플레이션 대응 신뢰가 약화되면서 장기금리와 인플레이션 기대가 상승해 오히려 성장주·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 중립금리 상향 또는 정책금리가 ‘상당히 더 높아져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올 경우 추가 긴축 폭에 대한 시장 예상이 확대되면서 고밸류에이션 성장주를 중심으로 멀티플 부담이 커질 가능성

 

» 결과적으로 JP Morgan은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 자체보다 ‘인플레이션 대응 신뢰를 확보하면서도 추가 긴축 우려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는 조합’을 증시에 가장 우호적인 결과로 제시. 현재 시장에서도 25bp 인상이 약 90% 이상 반영되어 있어 정책 결정 이후 제시되는 가이던스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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