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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발표 정리

📢경제 지표 발표 정리 합니다


📢결국 다음주 지표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Average Hourly Earnings MoM, 8월)

ㆍ실제치(Actual): +0.3% 
ㆍ예상치(Forecast): +0.3%
ㆍ이전치(Previous): +0.2%

 

▪️미국 비농업 고용▪️
(Nonfarm Payrolls, 8월)

ㆍ실제치(Actual): +162,000명 
ㆍ예상치(Forecast): +55,000명
ㆍ이전치(Previous): +21,000명

 

▪️미국 실업률▪️
(Unemployment Rate, 8월)

ㆍ실제치(Actual): 4.1% 
ㆍ예상치(Forecast): 4.1%
ㆍ이전치(Previous): 4.1%

 

✔️ 요약

ㆍ비농업 고용이 162,000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 55,000명을 크게 상회, 고용시장 회복력 확인 

ㆍ고용 증가폭도 이전 21,000명에서 크게 확대되며 노동시장 급격한 냉각 우려 완화 

ㆍ실업률은 4.1%로 예상 및 이전치에 부합하며 안정적인 수준 유지 

ㆍ시간당 임금은 예상에 부합했지만 전월 대비 상승폭이 확대돼 임금 인플레이션 경계 요인 

ㆍ종합적으로 예상보다 강한 고용보고서로 평가 


▪️주식시장 영향▪️

ㆍ강한 고용은 경기침체 우려를 낮춰 경기민감주·산업재에 긍정적 

ㆍ금융주는 견조한 경기와 시장금리 상승 가능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ㆍ반면 금리 인하 기대 후퇴 및 국채금리 상승 압력은 기술주·성장주에 부정적 

ㆍ임금 상승률 확대 역시 장기금리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 

ㆍ경기 개선과 금리 부담이 상충해 전체 위험선호 영향은 중립적 


▪️금리 인하 영향▪️

ㆍ비농업 고용의 큰 폭 예상 상회는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필요성을 낮추는 요인 

ㆍ실업률이 상승하지 않은 점도 노동시장 급격한 악화 우려를 완화 

ㆍ임금 상승폭 확대는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유지시키며 추가 완화 기대에 부정적 

ㆍ통화정책 측면에서는 매파적 해석이 우세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할 가능성 

ㆍ향후 금리 인하 시점 지연 또는 인하 폭 축소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 조합

 

▪️예측시장에 따르면 9월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결정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53%로 가장 높게 반영 중.

• 25bp 금리 인상: 53%
• 금리 동결: 44%
• 25bp 초과 인상: 2%

 

✔️ 9월 연준 금리 결정은 9월 16일 예정.

댓글1
  • 동그라미7
    경제 지표 발표 정리 덕분에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네요.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