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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넷리스트 특허 리스크 완벽 해결! 5년 특허 합의 소식

 

드디어 삼성전자가 미국 넷리스트와의 긴 특허 싸움을 깔끔하게 끝냈습니다!

​양사는 5년간 상호 라이선스 및 제품 공급 계약을 맺고 전략적 제휴를 맺었습니다. 덕분에 삼성은 HBM과 서버용 메모리 특허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최대 1조 3천억 원 규모의 사용료를 지불하지만, 넷리스트도 15억 달러치 D램·낸드를 사주기로 해 서로 윈윈하는 구조입니다. AI 핵심인 HBM 특허 불확실성을 터버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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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소송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차세대 HBM4 공급과 서버용 메모리 시장 공략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