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선샤인
지금 환율 상황에서 한국 증시 강세가 정상이라고 봄?
환율 1400 방치하고 무슨 정상화 타령임?
정부가 진짜 집중했어야 할 건
7대 정상화 이런 게 아니라 환율 관리였음
본인들이 직접
1400원대면 경제 위기 신호라고 말해놓고
지금은 그냥 방치 수준.
그 사이에 부동산 정책으로 분위기 띄우고
주식 시장 펌핑하면서
지지율 관리만 하는 느낌인데
문제는 지금부터임
유가까지 요동치기 시작하면
환율 때문에 수입 물가가 그대로 2배 충격으로 들어옴
결국 기업 원가 → 물가 → 소비 다 같이 맞는 구조인데
이 상황에서 환율을 이렇게 놔두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다들 어떻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