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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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와 글 와 글 😆
김원훈님의 주식 데뷔기
개그는 웃겼는데 계좌는 안 웃겼다!
코미디언 김원훈님이 생애 첫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다가
2주 만에 약 2,400만 원 손실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시작금액은 무려 1억 8천만 원.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손실을 줄여보자!”
→ 물타기
→ 또 하락
→ “평단을 낮춰야 한다!”
→ 또 물타기 😂
본인은 이 과정을 두고
“물타기를 너무 많이 해서 거의 워터밤 갔다 왔다”고 표현했습니다.
더 웃픈 건 주식 때문에 2kg이나 빠졌다는 것. 식욕과 의욕까지 떨어지고 좀비처럼 다녔다고 털어놨습니다.
“주식은 몰빵하면 계좌가 개그 소재가 될 수 있다.” 😂
그래도 이 이야기가 남 일 같지 않은 게, 물타기 한 번쯤 해본 개미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 주식 생존기인 듯합니다.
저도... 같은 경험한 1인으로 너무 공감가네요...
에휴
도미노 와글 와글 🤣😂😪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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