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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전자' ㅡ 메모리 초호황에 뜨거운 기대감의 삼전

 

 

도미노 유저님들.

핫한 주식 시장의 열기 속에서도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번주 경신의, 경신으로 정말 기록들이 쏟아진 뜨거운 한주였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삼전도

떡상

+1.84%

호황의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50만 전자' ㅡ 메모리 초호황에 뜨거운 기대감의 삼전

 

 

 

 

삼성전자의 '50만전자'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50만원까지 제시한 보고서도 나오면서입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직전 거래일보다 3000원(1.1%) 내린 26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시가는 26만원, 장중 고가는 27만원이었습니다. 

시가총액은 156조9725억8000만원 수준입니다. 

하루 기준으로는 소폭 조정을 받았지만 주간 흐름은 강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 시가 22만8000원으로 출발해 8일 종가 26만8500원까지 올랐습니다. 

이 기준 상승률은 약 17.8% 입니다. 

직전 거래일인 4월30일 종가 22만500원과 비교하면 전날 종가는 약 21.8% 높습니다. 

 

주가 강세의 핵심 배경은 실적 전망 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 133조8734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분기 기준 매출 100조원, 영업이익 50조원을 처음 넘어선 실적입니다. 

반도체 DS부문은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냈습니다. 

 

증권가가 주목하는 대목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입니다. 

DS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을 79조300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2분기 D램 평균판매가격은 전 분기 대비 30%, 낸드는 41% 오를 것으로 봤습니다. 이 증권사는 "2분기부터 낸드의 가파른 가격 및 마진 상승과 하반기 HBM4 물량 확대로 지속적인 영업이익 증가가 전망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목표주가 상향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경 에픽 AI에 따르면 가장 높은 목표가는 SK증권이 제시한 50만원이었습니다. 

반면 가장 낮은 목표가는 상상인증권의 25만원입니다. 

 

 

 

'50만 전자' ㅡ 메모리 초호황에 뜨거운 기대감의 삼전

 

 

급등한 코스피, 왕개미 투자 1억원 이상 증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1억원 이상 주문한 개인 투자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1억원 이상 대량 주문 건수는 총 119만3158건이었습니다. 

직전 역대 최대치였던 2021년 1월(115만3301건) 규모를 5년4개월 만에 뛰어넘은 것으로 전월(102만1744건) 대비 16.8% 뛰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대량 주문 3건 중 1건은 '반도체 투톱' 종목에 집중됐습니다. 

지난달 총 20만4025건의 대량 주문이 몰린 삼성전자가 1위, SK하이닉스가 14만2668건으로 뒤이었습니다. 

두 종목의 주문 건수는 총 34만6693건으로 전체 대량 주문 건수의 약 29%였습니다. 다음으로 대우건설 5만6143건, 삼성SDI 2만6155건, 현대차 2만4475건, 대한전선 2만4400건, 두산에너빌리티 2만3884건 등이었다. 

 

이달 들어서도 반도체주에 대량 주문이 몰렸습니다. 

지난 7일까지 삼성전자 주문 건수가 총 4만741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50만 전자' ㅡ 메모리 초호황에 뜨거운 기대감의 삼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가 글로벌 레거시(구형) 파운드리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간 AI로 인한 수혜는 TSMC와 삼성전자 같은 최첨단 공정 업체에만 집중돼왔습니다. 

하지만 급격한 수요 팽창에 중위권 파운드리 기업의 실적까지 향상되며 주가도 동반 반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대만 UMC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주가는 최근 1개월간 61.8% 상승했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 글로벌파운드리 주가도 50% 넘게 올랐습니다. 

 

 

AI 반도체 투자 확대가 첨단 공정을 넘어 범용 반도체 수요까지 자극하면서 레거시 공정 업체들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50만 전자' ㅡ 메모리 초호황에 뜨거운 기대감의 삼전

 

 

AI가 발전할수록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반도체가 많이 필요해지는데, 삼성전자는 이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꾸준히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폴더블폰 같은 차별화된 제품을 계속 출시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과 자금력이 강점입니다. 

어려운 시기가 와도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반도체 업황이나 세계 경제 상황에 따라 주가가 흔들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AI, 반도체, 첨단기술 산업 성장과 함께 삼성전자도 다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총파업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노사간 합의가 잘 이루어져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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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도미노777
    메모리가 원래 그래요
  • 그레인
    9만원에 파는게 아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