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최적화된 SOCAMM2 양산을 시작한 건 단순 신제품 출시가 아니라, AI 서버 메모리 시장에서 HBM 다음 단계까지 주도권을 넓히고 있다는 신호라서 주가에 분명히 긍정적입니다. 이거 하나만으로 곧바로 200만원이 간다고 보기보다는, 이미 강하게 반영된 기대를 실제 실적과 공급량이 계속 따라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