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에 전기차의 수요가 늘어날지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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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너지솔루션 478,000원으로 전일대비 49,000원 (+11.42%)이네요.
●EV(전기차) 배터리가 부진했지만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의 실적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치가 올라가면서 매수세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전기차 판매량과 ESS 가치사슬로 인해 이차전지주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LG에너지 솔루션 기대를 갖게 하네요.
●에너지솔루션의 지난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줄어든 6조5500억원이었고, 수익은 적자 전환하면서 영업손실 2078억원이 발생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1.2%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지속되었고 지난해 4분기에 영업손실 1220억원을 기록해 2분기 연속 적자입니다.
●영업적자는 지속됐으나 EV 배터리가 부진했음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 전환하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고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재생에너지와 ESS 조합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는 등 오는 2분기부터는 ESS 배터리의 성장이 본격화되며 매출과 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메르세데스-벤츠와의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과 유럽 전기차 시장 진출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에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공급하는 첫 계약에 성공하며, 유럽 전기차·ESS 시장에 진입할 전략적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성장 전략 :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는 AX 전환 강화와 전사 생산성 향상 전략을 발표하며 기술적 경쟁력 확보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유럽 최대 배터리 생산 거점을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은 86GWh의 연간 생산 역량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고 전기차 부문의 경우 자동차 OEM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그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내왔던 벤츠와는 지난해 10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되었고 NCM·NCA뿐만 아니라 LFP 배터리에서도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유럽 전기차 및 ESS 시장 성장 수혜와 실질적인 계약 성과에 더해,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식 가치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의 수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것은 전기차·ESS용 배터리 모두 현지 생산이 가능한 만큼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탄탄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추가 수주를 가속해 성장 동력을 키워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 시대에 전기차 판매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과 국내 배터리업계가 비교우위를 지닌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가 상승 배경으로 꼽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