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투 하세요 ㅎㅎ
삼성SDI
2차전지 기대감에 상승세
♥코스피 상장사 삼성SDI(006400)가
2차전지 업황 기대감 속에 45만 원대
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 오늘 주가는 44만1,000원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한때 47만 원까지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
이 일부 나오며 상승폭이 축소됐지만,
전반적인 상승 흐름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 시장에서는 삼성SDI 주가 상승 배경으로
전기차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와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꼽고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
역시 투자 심리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물론 제가 보유중인 삼성SDI는 현재 수익률 6% 미만대 이지만
▶ 전문가들은 “삼성SDI가 최근 조정 이후 반등 흐름을 보이며 기술적 반등 구간에 진입했다”며 “단기적으로 47만 원선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라고 분석했습니다.
▶ 단기적으로
전 사업부 비수기,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
1분기가 연중 저점으로 평가되어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 중기적으로는 하반기 ESS(에너지저장장치) 성장 본격화로 흑자 전환 기대되고 있어주가 반등 가능성 클듯합니다.
▶ 장기적으로는 2027년 본격 흑자 전환 전망.
전고체 배터리 기술 경쟁력 (글로벌 상위 수준)
ESS 수요 급증으로 성장성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 SDI 이연구원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삼원계(NCA) 라인 출하량은 견조하여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형전지는 좋지 않은 미국 주택
경기에도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전문가용 전동공구향 출하량이 증가, 재고량이 전년도 15개월 수준에서 6개월로 감소하며 적정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삼성SDI는 올해 2분기부터 P6 하이니켈 제품이 유럽 현대/기아[000270]향 볼륨 모델 '롱레인지'로 나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전기차(EV) 중대형 전지는 2분기부터 본격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공개된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초안도 중국보다는 한국에 유리한 법안으로 유럽시장 내 한국 배터리 기업 수혜가 전망된다"면서 "(삼성SDI는) 이미 2028년 물량까지 전량 수주가 완료된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견조한 ESS 출하와 EV 시장의 회복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세가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장기적으로 상승세가 계속 될것 같네요~
삼성SDI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