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뚜기
삼십만전자가자 3만전자에서 버티고 버티고 여기까지 왔다
다들 삼성전자 주가 보면서 속 많이 상하셨죠? 저도 요즘 계좌를 열어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찌릿찌릿합니다. 하지만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밝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제 우리 삼성전자, 길었던 터널을 지나 슬슬 시동을 걸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언덕을 오르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그 짐을 다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달릴 준비를 마친 것 같아요. 외국인 형님들도 슬슬 다시 눈독을 들이는 것 같고, 우리가 그렇게 기다리던 반도체 훈풍이 곧 불어올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번에는 진짜 꽉 잡으셔야 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화살처럼 시원하게 쭉쭉 올라가는 모습, 우리 다 같이 지켜보자고요!
주식이라는 게 원래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게 매력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믿는 삼성전자가 제 가치를 인정받는 날은 반드시 옵니다. 그때 우리 다 같이 웃으면서 수익 인증 게시판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내일도 삼성이 우상향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존버하며 떡상을 외쳐봅시다! 가즈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