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회복세가 뚜렷하니 안도감이 드네용
●SK 하이닉스 950,000원으로
전일대비 114,000원(+13.64%)이네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 이라는 언급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주가는 이란 전쟁 여파로 전날 7~9%대 하락폭을 나타냈지만 하루 만에 반등을 했습니다.
●코스피도 5.592.55로 반등을 했습니다.
●10일 개장 전 증권가에선 이날 국내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언급 영향으로 전날 큰 낙폭을 보였던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거론되었고 거래를 끌어 올렸습니다.
✅️2.26 ㅡ1,109,000원(+8.93%)
3.09 ㅡ 831,000원(-10.06%)
3.10 ㅡ947,000원(+13.27%)
V 곡선을 보여주네요.
●세계 2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의 라스 라판 가스 단지가 이란의 공격을 받아 생산시설 피해를 입었고 이에 카타르는 즉각 불가항력 조항을 발동해 공급을 중단, 전 세계 LNG 공급량의 약 20%가 줄어들면서 주가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내 에너지 공급망의 중동산 LNG 의존도가 높은 탓에 20.4%는 중동에서 들여오고 있어 중동 의존도가 높은 데다 전 세계 원유·LNG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여파를 직접적으로 받게 된 결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단기간에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언급한 데 이어 "호르무즈 해협을 (미군이) 장악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가장 먼저 반도체주가 꿈틀대기 시작했고 실제 10일 개장 전 증권가에선 이날 국내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 가능성 언급 영향으로 전날 큰 낙폭을 보였던 종목을 중심으로 급등세로
삼성전자는 7.9% 오른 18만7200원, SK하이닉스는 8.97% 오른 91만1000원에 거래 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6세대 LPDDR6 D램 개발 완료로 메모리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세 자릿수 인재 채용을 통해 AI 메모리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있고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0나노급 6세대 LPDDR6 D램 개발 : SK하이닉스가 개발한 10나노급 6세대(1c) LPDDR6 D램은 이전 세대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가 33% 향상되고 전력 소모가 20% 절감된 모바일용 메모리 제품으로, AI 구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세 자릿수 규모 인재 채용 :
SK하이닉스는 HBM 등 AI 메모리 생산 및 개발을 위해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며, 글로벌 인재 확보 전략으로 영문 직무 기술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가 급등세와 시장 반응 :
SK하이닉스 주가는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 두드러진 상승폭을 기록 중이며,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10일 기준으로도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LPDDR6 D램 개발과
인재 채용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로 장기 성장성이 높아 보입니다.
✅️LNG 공급 차질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상승은 전력 생산 비용 증가로 이어져 전략 다소비 산업인 반도체 제조업의 운영비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반도체 업황 자체는 메모리 가격 상승세 지속,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스마트폰 수요 회복 등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 단기적인 지정학적 리스크는 매수 기회로 활용될 수 있어 기대를 갖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