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행 리스크 걱정했는데 분석이 좋아서 든든하네요. 국내 유일 유조선 수혜주라니 이번엔 진짜 떡상 가나요?
■ 대한조선이 국내 유일무이한 유조선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선대 구축과
재편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수혜가 오버행
리스크를 압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글로벌 유조선 호황의 직접적 수혜는 유조선사에 귀속되지만, 국내에는 이러한 유조선사가
존재하지 않아 대한조선이 사실상 수혜를 독점하게 된다.
■ 수에즈막스 유조선(SCC)의 고운임 지속은
기존 선사들의 Capex 사이클을 가속화시키며, 전방 산업에 대한 수혜로 직결된다. 대한조선은 연중 8척의 SCC를 수주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Pure SCC 조선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 매력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 또한 국내 조선업의 구조적 재편과 선대 구축 과정이 오버행 우려를 넘어, 지속적인 수익성을 담보한다고 진단했다.
SCC 수주 확대와 고운임 유지, 선사 Capex 가속화가 맞물리면서 향후 수익 레벨의 안정적
성장과 구조적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 대한조선은 글로벌 유조선 시장 내 공급 부족과 구조적 고수익 환경 속에서 국내외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주 실적과 운임
환경의 연계가 선사 Capex 및 후방 조선업체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춰, 단순한 단기
실적 변동 보다 장기적인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 전문가들은 대한조선의 SCC 수주 능력과
국내 조선사로서의 독점적 지위를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유조선 호황이 지속될수록, 국내 경쟁사가 없는 점은 오히려 장기적인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하며, 구조적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 유안타증권은 대한조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15만6000원을 제시하며, 선대 구축과 재편 과정에서 독보적 수혜가
오버행 리스크를 압도한다고 평가했다.
■ 지난주 휴일이후 거래 시작일인 3월3일
주말에 시작된 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어마무시한 폭락으로 패닉상태가 될정도로 무서운 이틀을
보냈습니다.
■ 첫날은 10.15% 공포의 매도! 폭락으로
울상인 하루였으나 다음날 거의 대부분 기업들이 또 하락한 가운데 그래도 소폭 오름새를 보이다 다음날은 14.21% 급등이 있었습니다.
물론 금요일은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오름새가 계속 될것으로 보입니다.
■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쟁은 빨리 종식되어야 겠죠~
전쟁 이슈로 증시가 급락하면 누구든 멘탈이
흔들리는건 당연한 일인듯 합니다.
전쟁을 예측하는건 불가능하겠지만
시장은 다시 회복 한다는것!
잊지마시고요^^
이럴때일수록 현금비중을 점검하고!,
추가 하락시 분할매수 전략을 세워
대비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