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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영업이익률 31.6% 터진 저스템

반도체 수율을 높이는 환경제어 장비 전문 기업 저스템의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압도적인 실적 보고서와 기업 분석 원페이저가 공개되어 핵심 내용을 빠르게 정리해 드릴게요.

🙄 2분기 영업이익률 31.6% 터진 저스템

 

저스템은 웨이퍼 이송 구간의 습도를 조절해 반도체 산화와 오염을 막아 수율을 극대화하는 독보적인 환경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47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5% 폭등했습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이 무려 31.6%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92.8억 원을 달성,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상반기 신규 수주 역시 717.8억 원으로 수주/매출 비중이 1.53배에 달해 하반기 실적 가시성도 매우 탄탄합니다.

저스템의 핵심 경쟁력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IDM Top 3 기업을 모두 핵심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전체 매출 중 Top 3 비중이 90.6%에 달하며, 특히 마이크론 비중이 50.1%로 높습니다.

 

기존 1세대 N2 Purge 장비(습도 5~10% 수준) 설치 기반을 바탕으로, 기류를 완벽히 차단해 습도 1%를 목표로 하는 2세대 JFS 장비를 후속 판매하는 구조를 갖춰 라인 횡전개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 2분기 영업이익률 31.6% 터진 저스템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1,060억~1,130억 원, 영업이익 297억~335억 원 수준으로 가파른 우상향이 기대됩니다. HBM4 및 선단 DRAM 수율 투자가 지속되고 있고, 용인 및 미국 신규 팹 증설 수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다만, 상반기 이익은 매우 강했던 반면 매출채권 및 재고 자산 증가로 인해 FCF가 -62.1억 원을 기록하는 등 실제 현금화 전환 속도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특정 고객사 비중이 높은 만큼, 고객 다변화 및 신사업 기여 속도가 향후 주가 향방의 핵심 열쇠가 될 것입니다.

 

반도체 초미세화와 HBM 경쟁 속에서 수율 개선 장비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반기 신규 수주 추이와 현금화 전환 지표를 꼼꼼히 체크하시며 든든한 투자 전략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댓글2
  • 포로리
    추후에 현금화가 잘 되는지 꼭 추적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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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작성자
    용인이나 미국 신규 팹 증설 모멘텀이 붙어줄 때 분할로 접근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