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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솔직히 지금 다시 봐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ㅋㅋ

[하이브] 솔직히 지금 다시 봐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ㅋㅋ


최근 하이브 주가 보니까, 진짜 밴드 하단까지 내려왔네요. 현재 255,500원이고, 최고점이 404,500원까지 찍었는데 이렇게 빠진 게 괜히 그런 건 아니지만... 근데 공부해보니까 2분기부터 완전히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더라고요.📈


[하이브] 솔직히 지금 다시 봐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ㅋㅋ


[하이브] 솔직히 지금 다시 봐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ㅋㅋ


이번 1분기는 솔직히 기대보다는 영업이익이 좀 부족할 듯. 매출은 컨센(시장 기대치)보다 한참 높을 것 같은데, 영업이익은 매출 원가(제품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 부담 때문에 385억원으로 추정, 컨센(507억원)보다 밑돌 전망이래요. 아미밤이나 BTS 컴백 관련 굿즈, 또 넷플릭스 다큐 같은 콘텐츠 매출이 의외로 강하긴 했는데,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 수익은 덜 남았던 듯.


근데 그거 다 지나간 얘기고, 2분기부터는 완전 달라져요. BTS 투어 모객 수가 4백만명 이상 가능하다고 하니, 콘서트가 이어지는 동안 MD(아미밤, 티셔츠 같은 굿즈), 라이선싱 매출도 진짜 강할 것 같아요. 하반기에는 BTS 말고도 투바투, 엔팀, 르세라핌 등 각종 IP(아티스트 그룹들)들도 컴백 줄줄이 시작이라 공연 매출이 빵빵 터질 듯.


공연일정 보니까 전 세계를 도는 미친 스케일 😲 2분기부터 한국, 일본 시작해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까지 거의 매주, 매달 공연 잡혀있네요. 올해 BTS만으로 공연 매출 1,308억원(정확히는 312,543원 ATP 곱해서 집계한 것 같음)이 가능하다니… 따로 MD 판매 추이나 콘텐츠 쪽도 엄청 기대됨. K-POP 해외 팬덤이 체감상 더 커진 것 같거든요.


[하이브] 솔직히 지금 다시 봐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ㅋㅋ


그리고 연간 실적 보면, 올해는 매출액 2,256억원, 영업이익 184억으로 좀 아쉬운데 내년에는 매출이 2,650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원가 부담 때문임)이지만 2026년엔 매출액 4,250억원, 영업이익 513억원까지 뛸 예정. PER(기업 가치 평가 기준)이 올해는 엉망(1,134배!)인데, 내후년에는 25배까지 내려와요. 뇌피셜이지만 이 정도면 성장주로 괜찮게 보이네요.


목표주가 38만원으로 낮췄지만, 지금 주가랑 비교하면 거의 49% 상승여력(타이밍상 255,500원에서 380,000원까지)을 보는 거라서 지금 반등 구간 찾는 분들에겐 괜찮은 시점인 듯. 특히 하이브는 외국인 지분율도 20% 넘고, 방시혁 의장 등 창업주와 국민연금 비중이 높아서 어느 정도 안정성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리스크는, 원가 부담이 진짜 계속 붙는 구조라서 올해 실적은 좀 답답하겠지만, 공연 매출 제대로 잡힐 때(특히 하반기 BTS 제외한 IP들 포함 콘서트가 쏟아질 때) 주가 움직임이 달라질 거라고 봐요. 그리고 엔터주 특유의 변동성에 익숙하지 않으면, 순간 급락할 수도 있다는 점은 늘 주의해야 함👀


[하이브] 솔직히 지금 다시 봐야 할 타이밍 아닌가요? ㅋㅋ


여기에 MD 및 콘텐츠쪽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더 잘 팔릴 경우, 실적이 한 단계 더 업될 수도 있으니 기대반, 조심반으로 보고 있어요. 그냥 오랜만에 엔터 빅이벤트(투어, 컴백 등) 앞두고 본격적으로 좀 공부해봤는데, 하이브는 진짜 2분기부터 다시 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조정장 때 모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혹시 더 궁금하거나 뇌피셜 나누고 싶은 분들, 댓글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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