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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 가격, 솔직히 52주 신저가 근처면 너무 싸지 않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 가격, 솔직히 52주 신저가 근처면 너무 싸지 않음?👀


일단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최근 실적이 진짜 심심했습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에 87억 썼던 거에서 2024년에는 마이너스로 전환(영업손실 -21억)됐다가, 올해랑 내년엔 71억, 65억으로 흑자 전환 예상이에요. 근데 솔직히 대체로 기대에 못 미치는 분위기… 주가도 52주 최고가 107,400원에서 지금(4/10 기준 51,200원) 완전 반토막 나면서 체감상 한계까지 밀린 느낌입니다. 상승여력만 무려 37%라는데, 목표주가가 7만원이거든요. ㅋㅋ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 가격, 솔직히 52주 신저가 근처면 너무 싸지 않음?👀


요새 와이지 투자자는 다들 한숨 나온다고 해도 과언 아님… 1분기(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174억원 추정인데, 이게 시장 기대치보다 확실히 모자랐다네요.(컨센 204억) 생각해보면 블랙핑크 신보 나오고, 홍콩/도쿄 스타디움 투어도 6회나 했는데 추가 투어 일정이 안 잡혀서 그런지 실망감이 꽤 큰 듯합니다. 저도 블핑, 트레저, 베몬(베이비몬스터) 이런 라인업 믿고 한 주도 갖고 있긴 한데... 확실히 요즘 주가 분위기 별로임.


하반기에 한번 기대를 걸어볼 수 있긴 한데요 – 베몬이 한국이랑 일본에서 월드투어 돌 거고, 트레저도 유닛 활동에 투어까지 하니까 콘서트랑 MD(굿즈) 매출 어느 정도 들어올 각은 나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일 큰 거는 빅뱅 월드투어 가능성이죠. 빅뱅 한 번 돌면 모객 70만명 얘기 나오던데, 이게 정말 실현되면 영업이익, 매출에 한 번 탄력 줄 수도 있어 보여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 가격, 솔직히 52주 신저가 근처면 너무 싸지 않음?👀


찾아보니까 올해 말까지는 매출 5450억, 영업이익 71억(2025년 기준)에서 2026년에 매출 소폭 줄지만(5010억), 영업이익 65억이라서 적어도 적자 리스크는 잡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EPS(주당순이익)도 2025년 1974원에서 2026년 3403원, 2027년엔 3688원까지 오르니까 이익 성장도 어느 정도 복구되는 상황. PER(주가수익비율)이 지금 15배 아래인데, 연예 기획사 평균 PER이 20배는 줬던 거 생각하면 완전 바닥 밸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고 마냥 좋을 수만은 없는 게, 올해 하반기 혹은 내년 베몬, 트레저, 빅뱅이 생각보다 흥행을 못 한다거나 콘텐츠 제작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들면 실적 발표 때마다 또 실망감 올 수도 있습니다. 이런 거 신경 쓰이긴 해요. 개인적으로 지금 가격대(5만원 초반)는 기대감 거의 빠지고 "실적 망하면 어쩌지?" 심리로 몰려 있어서, 약간 위험부담 감수하면서 사볼 구간은 맞아 보이네요. 외국인 지분도 12%인데, 이 정도면 수급 면에서도 급격히 망하는 그림은 잘 안 나오겠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이 가격, 솔직히 52주 신저가 근처면 너무 싸지 않음?👀


총평하자면, 와이지 오래 보유하신 분들은 좀 지치겠지만, 신규 진입은 "싸게 사서 하반기/내년 좀만 좋아지면 급등도 한 번 오나?" 싶은 심리가 강한 것 같아요. 음악 사업 구조상 하반기 모멘텀(투어, 굿즈, 컴백)이 실제로 터지면, PER 20배 7만원 근처 회복 가능성은 있음. 결론: 너무 길게 봐서 들고 가기보다는 실적 모멘텀 터지는 타이밍 트레이딩 쪽 추천! 손절 라인만 명확히 그어두고 들어가 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혹시 더 궁금한 거나, 최근 콘서트 일정 뭐 있는지 정보 있으면 댓글로 공유 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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