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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폭격] 셀트리온 후속작 유럽 점유율 싹쓸이, 하반기 계절성 버프 속 ‘이 타점’ 셋팅해라

셀트리온홀딩스, 5천억원 규모 셀트리온 주식 매입 가속화 < 제약·바이오 < 산업 < 기사본문 - 팜뉴스

 

바이오 대장주 들고 있는 형들, 그리고 셀트리온 주주 형들 다들 주목해 봐. 최근 국장 대형주 섹터 전반이 반도체 피크아웃 소음과 외인·기관들의 셀온(News-sell) 물량 폭격에 두들겨 맞으면서 주가가 밀려 다들 가슴이 퍼렇게 멍들었을 거야.

근데 오늘(12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를 통해 셀트리온의 고수익 후속 제품군이 유럽 영토를 통째로 씹어 먹으며 점유율 폭격 중이라는 역대급 실물 영수증이 또 하나 증명됐어. 단톡방 알못들이 "단기 수급 다 꼬였는데 호재가 눈에 들어오냐"며 웅앵웅거릴 텐데, 주식고수 관점에서 왜 이 데이터가 하반기 셀트리온의 폭발적인 주가 리레이팅(기업가치 재평가) 치트키인지 아주 깔끔하게 쪼개줄게.

1. 후속작 4총사 유럽 장악… ‘직판 경쟁력’이 증명한 미친 뼈대

형들, 이번 아이큐비아 1분기 장부 팩트를 보면 셀트리온이 유럽 현지에서 다이렉트로 밀어붙인 맞춤형 직판(직접 판매) 전술이 완전히 만개했어.

  • 옴리클로(졸레어 시밀러): 지난해 9월 퍼스트무버로 진입하자마자 유럽 전체 점유율 16%를 찍었어. 특히 EU5 핵심국인 스페인에서는 출시 6개월 만에 점유율 71%라는 깡패 같은 숫자로 시장을 독식 중이야. 포르투갈(47%), 아일랜드(41%)도 장악 완료했지.

  • 베그젤마(아바스틴 시밀러): 후발 주자로 들어가 10개가 넘는 쟁쟁한 시밀러 칩들과 영토 전쟁을 벌였는데도, 유럽 점유율 28%로 1년 9개월 연속 독보적인 1위 타이틀을 지켜내며 짬바를 증명했어.

  • 유플라이마(휴미라 시밀러): 유럽 점유율 22%로 1년 연속 처방 1위야. 영국(49%), 이탈리아(46%) 등 돈 되는 형님 나라들을 싹 다 포섭했지.

  • 스테키마(스텔라라 시밀러): 번들링(묶음 판매) 시너지 버프 받으면서 점유율 9%로 매 분기 장부를 촘촘하게 채워가는 중이야.

2. 2분기 영업익 4300억 폭격 완료… 하반기는 ‘진짜 개불장’ 온다

하수들은 "1분기 데이터가 지금 주가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겠지만, 이 짱짱한 후속작들 덕분에 셀트리온의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7.3% 폭증한 4,300억 원(매출 1조 3,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찍고 시장 가이드라인(4,000억)을 가볍게 비트해 버렸어. 영업이익률이 무려 33%까지 껑충 뛰어올랐지.

진짜 소름 돋는 장부 팩트는 유럽 제약 시장은 하반기에 공급량이 무조건 늘어나는 강력한 계절성 꿀통이라는 거야. 2·3분기에 유럽 주요국의 대형 입찰이 집중되어 있고, 수주 결과에 따른 초도 물량 입고와 연말 재고 매입 펌핑이 하반기 장부에 다이렉트로 꽂히게 돼. 고수익 제품군 비중이 이미 60%를 돌파한 상태라 하반기로 갈수록 마진율은 더 사기적으로 변해.

3. 형들이 내일부터 무조건 기억해야 할 투자 방식 (3줄 요약)

  • 반도체 쇼크발 지수 동반 하락 페이크 절대 금지: 2분기 4,300억 원의 어닝 서프라이즈 뼈대와 미국 PBM(ESI·옵텀) 등재, 유럽 점유율 대폭발 팩트는 1도 손상되지 않았어. 매크로 소음 때문에 억울하게 주가 밀어줄 때 저점에서 패닉셀로 털리는 악수는 절대 두지 마.

  • 과열 빠진 20일선·60일선 눌림목 분할 줍줍: 단기 매물 소화 과정에서 주가가 과열을 빼고 주요 이동평균선(20일·60일선) 근처나 강한 지지선이 맞물린 매물대 최하단으로 이쁘게 눌림목 조정을 줄 때마다 서두르지 말고 비중을 쪼개 3~4회 분할 매수로 주워 담아라.

  • 2026년 연간 영업익 1.6조 퀀텀점프 믿고 장기 홀딩: 만년 밸류에이션 족쇄에 갇혀있던 셀트리온이 이제 미국 짐펜트라 폭발과 유럽 하반기 입찰 대박으로 무장한 고마진 글로벌 빅파마로 완벽하게 체급이 바뀌는 구간이야. 장중 잔파도 씹어버리고 전고점 뚫어줄 때까지 엉덩이 무겁게 시간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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