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니 눈여겨봐야겠네요. 숫자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이해가 쏙쏙 돼요! 특히 삼성 전략이랑 같이 간다는 포인트가 인상적입니다. 좋은 분석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주가 1만1천원대.
52주 최고가가 1만3천원 초반이었고,
작년 내내 답답했죠.
그런데 4분기 영업이익이 125억원(+47% YoY).
이게 그냥 반짝일까요, 아니면 시작일까요?
딱 필요한 숫자만 보겠습니다.
4Q 영업이익: 125억원 (예상 크게 상회)
2026년 영업이익 전망: 344억원 (+20%)
2026년 매출: 약 4,900억원
2026E PER: 7~8배
목표가: 15,000원
이익이 갑자기 폭증하는 그림은 아니지만,
마진이 6% → 7%대로 올라오는 구조입니다.
1️⃣ 삼성 프리미엄 모델 확대
S펜 적용 모델 확대 가능성.
폴더블 + 프리미엄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전략은
연성PCB 업체에 유리합니다.
2️⃣ 점유율 상승 가능성
고객사 내 공급 물량 확대가 핵심.
3️⃣ 생산기지 베트남 이전
하반기 이후 원가 개선 기대.
결국 이 회사는
“삼성 전략”과 거의 같이 갑니다.
인터플렉스는
폭발적인 성장 스토리라기보다는
“체력 개선 + 점유율 확대” 쪽에 가깝습니다.
주가가 이미 바닥권인지,
아직 사이클 리스크가 남아있는지는
결국 스마트폰 업황이 답을 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