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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성수4지구 패배가 억까인 이유, 대우건설 하반기 ‘이 타이밍’ 오면 무조건 줍줍해라
1. 성수 패배? 악재 아니고 하반기 여의도·목동 30조 잭팟의 빌드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조합원 표심은 롯데로 갔지만, 대우건설 장부는 지금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축제 분위기야.
뉴스 헤드라인만 보고 "대우건설 수주전 패배, 악재다"라며 개미들 털어내려고 찌라시 굴리는 세력들 있는데 속지 마. 대우건설은 지난달 강동구 천호 공공재개발까지 먹으면서 상반기에만 2조 9,153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 수주 실적 영수증을 이미 장부에 찍어놨어. 성수4지구는 그냥 수많은 카드 중 하나였을 뿐이고, 끝까지 완주하면서 조합원 30% 지지율 확인한 것 자체가 하반기 여의도·목동 수주전에서 경쟁사들 뚝배기 깨부술 명확한 데이터(발판)가 된 셈이야.
2. 체코 원전 뼈대에 하이엔드 '써밋' 날개, 체질 개선 확실하다
대우건설 주가의 진짜 트리거는 성수가 아니라 체코 원전 수주 팩트랑 하반기 여의도·목동 메가톤급 정비사업이야.
특히 총사업비 30조 원 규모의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열리는데, 대우는 이미 '써밋 목동 라운지' 열고 추진 속도 빠른 8·11·14단지 독식하려고 밑작업 끝내놨어. 49층 스카이라인 공약 들이밀면서 마진 좋은 하이엔드 '써밋'으로 체급 리레이팅(기업가치 재평가) 준비 중이지. 여기에 여의도 재건축 1호인 '공작아파트' 시공권 쥔 노하우 바탕으로 여의도 최대어인 '시범아파트'까지 삼성·현대랑 맞붙으며 여의도 벨트 싹쓸이할 전술 진형을 다 짜놨어. 만년 저평가 유동성 족쇄 풀 카드가 한 트럭이라는 소리야.
3. 형들이 내일부터 기억해야 할 투자 방식 (3줄 요약)
이번 주 성수 패배 노이즈랑 7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변동성 겹치면서 대형 건설주 섹터 전반의 호가가 위아래로 거칠게 춤을 출 거야. 주포들 룰렛 장세에 안 휘말리려면 딱 이 구조로 가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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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패배 뉴스 억까 털어내기 조심: 월요일 장 열리고 세력들이 성수 뉴스 들이밀며 장초반 호가를 거칠게 밀어버리거나 패닉셀 유도할 수 있어. 펀더멘털은 상반기 최대 실적으로 짱짱하니까 저점 털리지 말고 꽉 붙잡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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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선 눌림목 모아 가기: 주가가 단기 노이즈로 과열을 빼고 매물대 하단이나 20일·60일 이동평균선 근처로 이쁘게 눌러줄 때마다 서두르지 말고 한 달에 2~3회씩 철저하게 비중을 쪼개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게 가장 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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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주 공시 믿고 장기 우상향 홀딩: 단타 칠 생각 접어두고 엉덩이 무겁게 쥐고 가야 대박 영수증 쥔다. 목동 가시성이랑 여의도 시범아파트 발주 영수증(공시)이 쏟아져 나오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는 선행하며 전고점 뚫고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적 팩트야. 긴 호흡으로 시간 투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