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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의 액티브 광학 정렬장비 사업

성호전자,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의 액티브 광학 정렬장비 사업

 

성호전자가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의 액티브 광학 정렬장비 사업을 기반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올해는 핵심 부품 수급 차질로 성장 속도가 일부 제한될 수 있지만, 오는 10월부터 수급 여건이 개선되고 CPO(Co-Packaged Optics) 장비 발주가 본격화되면 내년 실적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제기됐다.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9월15일 리포트에서 "성호전자의 투자 포인트는 변함없다"며 "액티브 정렬장비는 전세계에서 에이디에스테크와 ficonTEC 두 곳만 제조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실적 성장 기대 시점은 2027~2028년이었던 만큼, 10월 이후 가이던스가 상향되며 관심이 환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성호전자의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공동광학패키징(CPO) 제조용 핵심 장비를 대규모 수주했다. 

 

성호전자는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C사로부터 1645만 달러(약 235억원) 규모의 구매주문서(PO)를 수령했다고 8월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광섬유와 렌즈를 나노미터(㎚) 단위로 정밀 정렬한 뒤 완성도를 검사하는 '액티브 얼라인먼트' 장비다. ADS테크는 이번 수주 건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510억원)의 46%에 달하는 사업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CPO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인공지능) 병목 현상을 해소할 차세대 돌파구로 지목한 핵심 기술이다.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집적해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한다. 액티브 얼라인먼트는 광섬유, 렌즈, 레이저를 고도로 정렬하는 핵심 공정으로, ADS테크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약 80%로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다 

 

손절점은 24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5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7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02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댓글4
  • 바람소리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의 액티브 광학 정렬장비 사업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정말 든든하네요.
    미국 대기업으로부터 CPO 제조용 핵심 장비를 대규모 수주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의 46%에 달하는 물량을 확보한 점이 아주 놀랍습니다.
  • 바람소리
    조선주는 다양한 변수에 따라 움직이는 만큼 단기적인 움직임만 보고 방향을 예단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다음 거래일의 흐름을 함께 확인해 보면서 다른 분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궁금해집니다.   
  • 동그라미7
    자회사 사업 확장은 긍정적이네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 바다사랑태양
    ADS테크의 CPO 액티브 얼라인먼트 대규모 수주 소식이 가슴을 뛰게 하네요.
    25,000원 부근에서 차분히 모아가며 3만 원 돌파를 맛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