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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우상향 예상

두산에너빌리티 우상향 예상

 

나의 전망: 오른다 

 

최근 원전 및 친환경 에너지 섹터에서 주도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분들에게 아주 의미 깊은 장마감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8월 7일 거래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일 대비 700원(+0.92%) 상승한 77,100원에 기분 좋게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차트 흐름을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동적인 손바뀜이 펼쳐졌습니다. 전일 종가인 76,400원보다 높은 77,100원으로 시작해 장초반 78,400원까지 솟구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후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며 장중 저점인 74,000원까지 주저앉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강력한 대기 매수세가 바짝 유입되면서 차트를 우상향으로 가파르게 끌어올려 마침내 플러스 상승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하루 거래량만 160만 주를 넘어서고 거래대금 역시 1,222억 원 이상 크게 터질 정도로 시장의 뜨거운 수급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장중 가파른 눌림목 저점을 단숨에 다 찍고 끌어올리는 환상적인 V자 반등을 완성했다는 것은, 74,000원 선 부근에서의 하방 지지력이 상상 이상으로 짱짱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반증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원전 수주 기대감과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난제를 해결할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대형 가스터빈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장중 깊은 조정을 기꺼이 말아 올린 단단한 지지력과 막강한 저가 매수세를 볼 때, 이번 V자 반등을 발판 삼아 단단한 우상향 상승 랠리를 시원하게 펼쳐갈 것으로 확신하며 강력하게 상승 전망을 제시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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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하루 만에 1,2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거래대금이 터지면서 저점 매물을 싹 소화해 낸 건 말씀하신 대로 74,000원 선의 지지력이 무척 짱짱하다는 증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