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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부활] 삼성중공업 13년 만에 TAI 성과급 100% 폭격, 1.3조 이익 뼈대 진입 타점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 (사진=삼성중공업)

 

조선주 들고 있는 형들, 그리고 삼성중공업 주주 형들 다들 주목해 봐. 최근 삼전·하이닉스 단기 쇼크랑 국장 대형주 전반의 매물 폭격 때문에 지수가 거칠게 요동치면서 멘탈 흔들린 형들 많을 거야.

근데 오늘(12일) 장부 팩트를 보면 삼성중공업이 자그마치 13년(2013년 이후 처음) 만에 임직원 상반기 목표달성장려금(TAI)을 지급률 100% 최대치로 쏘아 올렸다는 역대급 오피셜 뉴스 비트가 터졌어. 단톡방 알못들은 "임직원 보너스 주는 게 주가랑 무슨 상관이냐"며 웅앵웅거리겠지만, 주식고수 기관들이 왜 이 상징적인 사건을 보고 조선 대장주의 완벽한 '경영 정상화 및 리레이팅(기업가치 재평가)' 도장으로 해석하는지 진짜 실물 장부 뼈대만 깔끔하게 쪼개줄게.

1. 13년 만의 TAI 100% 가동... 10년 억까 터널 뚫고 장부 체질 개선 완공

형들, 삼중 장부의 지난 10년 족보는 해양플랜트 공사손실충당금 폭탄, 수주 절벽, 피를 깎는 구조조정의 잔혹사였어. 외형 확장에만 목매다가 적자 창고를 키웠던 과거의 과오를 완전히 털어내고, "수익성 안 나오면 배 안 만든다"는 독한 '선별 수주' 전술로 대전환을 치른 결실이 이번 TAI 100% 영수증이야.

과거 발목을 잡던 저가 수주 물량은 시장에서 완전히 증발했고, 카타르 프로젝트를 포함해 2024년 대비 평균 선가가 15% 이상 급등한 고선가 LNG 운반선 건조 비중이 장부를 꽉 채우기 시작했어. 단순 일시적인 반등이 아니라 굴뚝 기업이 고마진 캐시카우 구조로 완벽하게 옷을 갈아입었다는 팩트 증명이지.

2. 2026년 영업익 1.3조원 퀀텀점프... FLNG 독점 주권과 2도크 치트키

하수들은 "조선업 피크아웃 아니냐"고 찌라시 굴리겠지만, 삼성중공업의 올해(2026년) 선종별 믹스를 보면 상방 룸(마진)이 차원이 달라.

  • 1.3조 영업이익 뼈대: 시장 고수들이 추정하는 올해 연간 매출 뼈대는 LNG선 5.8조 원(20척 건조), FLNG 2.5조 원(2기), 기타 상선 4.5조 원을 합쳐 연간 영업이익 1.3조 원 돌파라는 사기적인 숫자를 가리키고 있어.

  • 바다 위 LNG 공장(FLNG) 독식: 미국 델핀, 웨스턴, 아르헨티나 등 연중 70억 달러 규모의 FLNG 추가 수주 모멘텀이 줄을 서 있어. 설계부터 건조까지 이 판떼기를 독점 중인 삼중의 마진율은 타 조선사 대비 압도적이야.

  • 생산 캐파 확장: 추가 투자금 없이 즉시 가동 가능한 '2도크' 가동 확정으로 연간 4~5척의 생산 캐파가 다이렉트로 추가됐어. 여기에 미국 제너럴다이내믹스(NASSCO) 등과 손잡고 美 차세대 군수지원함(NGLS) 개념설계 주권까지 확보하며 방산 수주 가시성까지 장부에 반영 중이야.

3. 형들이 내일부터 무조건 기억해야 할 투자 방식 (3줄 요약)

최근 3분기 조업일수 감소 우려나 임단협 일회성 비용(200~300억) 반영 소음 때문에 호가가 일시적으로 과열을 빼고 매력적인 가격대까지 숨을 죽여놨어. 딱 이 구조로 가야 돼.

  • 대형주 수급 꼬임발 단기 억까에 절대 패닉셀 금지: 13년 만의 TAI 100% 보증수표와 연간 1.3조 원대 이익 체력, 미국 함정 협력 모멘텀은 아무 이상 없이 우상향 중이야. 세력들이 매크로 소음 굴리며 개미들 물량 털어내려고 할 때 쫄아서 던지는 악수는 절대 두지 마.

  • 과열 완전히 빠진 주요 이평선 눌림목 분할 줍줍: 지수 하방 압력 때문에 주가가 매물대 최하단이나 주요 이동평균선(20일·60일선) 근처로 이쁘게 눌림목 조정을 줄 때마다 서두르지 말고 철저하게 비중을 쪼개 3~4회 분할 매수로 이쁘게 모아가라.

  • 조선업 슈퍼사이클 핵심 공급망 믿고 장기 시간 투자: 고선가 랠리와 FLNG 독점 수혜를 입은 역대급 성장주야. 장중 잔파도 씹어버리고, 하반기 추가 수주 영수증 팩트가 장부에 찍히며 전고점 뚫어줄 때까지 엉덩이 무겁게 긴 호흡으로 쥐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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