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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상향] 미래에셋증권 2분기 1.6조 역대급 폭격, 스페이스X 잭팟 터졌으니 ‘이 타점’ 잡아라

[의견상향] 미래에셋증권 2분기 1.6조 역대급 폭격, 스페이스X 잭팟 터졌으니 ‘이 타점’ 잡아라

 

 

증권주 들고 있는 형들, 그리고 미래에셋증권 주주 형들 다들 주목해 봐. 최근 국장 대형주들이 단기 피크아웃 소음으로 두들겨 맞으면서 미래에셋증권 주가도 전 거래일 대비 4.93% 밀린 4만 500원으로 주저앉아 다들 속상했을 거야.

근데 장 마감 후 BNK투자증권에서 "역대급 최대 실적과 독보적 경쟁력에도 주가가 과하게 밀렸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전격 상향하고 목표가 6만 8,000원을 유지하는 특급 부활 영수증을 던졌어. 단톡방 찌라시 선동에 속아 저점에서 뇌동매매로 물량 털리지 말라고 진짜 핵심 장부 팩트만 깔끔하게 쪼개줄게.

1. 분기 영업익 1.6조 폭격... 천재 일우의 '스페이스X' 합병 잭팟

형들, 이번 2분기 추정 장부 숫자를 보면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이야. BNK투자증권이 전망한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02%나 폭증한 1조 6,214억 원으로 분기 역사상 최대 실적이야.

  • 스페이스X 평가이익 대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합병 및 지분 가치 재평가에 따라 약 1조 7,000억 원 규모의 미친 평가이익이 이번 상품 및 기타손익 장부에 다이렉트로 반영될 예정이야.

  • 본업도 개불장 렐리: 올해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무려 90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탁수수료가 전년 대비 150.3%나 폭발했어. 덕분에 전체 수수료 이익만 4,617억 원(+44.1%), 이자 이익도 1,687억 원(+38.4%)으로 본업과 투자 자산 모두 잭팟이 터진 팩트지.

2. PBR 1.6배 헐값 족쇄와 '총주주환원율 35%' 불타는 자사주 소각

"증권주는 이익 변동성이 커서 할인이 불가피하다"며 딴지 거는 하수들 있지? 정부의 밸류업 정책 지원과 연금 시장 1위 경쟁력을 보면 지금 주가는 말도 안 되는 저평가 구간이야.

김인 연구원 팩트를 보면, 최근 주가 조정으로 미래에셋증권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고작 1.6배 수준까지 굴러떨어졌어. 올해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대비 122.8% 늘어난 3조 5,000억 원을 찍을 텐데 주가는 바닥을 기고 있는 셈이지. 특히 하반기 보유 자사주 소각 가시성과 가이드라인으로 박아둔 총주주환원율 35% 보증수표가 대기 중이라, 하방 경직성은 콘크리트 수준이고 위로 튈 일만 남았어.

3. 형들이 내일부터 무조건 기억해야 할 투자 방식 (3줄 요약)

오늘 8일 삼전·하이닉스 폭락으로 금융·증권 섹터 전반의 수급 밀당이 심해지면서 주포들이 호가를 위아래로 거칠게 흔들며 개미들 투매를 유도할 거야. 딱 이 구조로 가야 돼.

  • 지수 동반 하락 페이크에 속지 마라: 스페이스X 1.7조 장부 가치와 분할 누적되는 수수료 팩트는 1도 변한 게 없어. 최근 낙폭은 과도한 매크로 소음일 뿐이니 저점에서 패닉셀로 물량 뺏기는 우를 절대 범하지 마.

  • 4만 원 선 하단 눌림목 분할 매수 기회: 단기 매물 소화 과정으로 주가가 과열을 완전히 빼고 4만 원 안팎의 매물대 하단이나 20일 이동평균선 부근까지 이쁘게 눌림목 조정을 줄 때마다 서두르지 말고 비중을 쪼개 2~3회 분할 매수로 주워 담는 게 가장 안전해.

  • 주주환원 35% 영수증 믿고 장기 홀딩: 만년 저평가 금융주 취급받던 미래에셋증권이 이제 해외 빅테크 투자 대박과 압도적인 주주환원으로 무장한 밸류업 대장주로 리레이팅되는 역사적 구간이야. 단타 칠 생각 접어두고, BNK 가이드라인대로 목표가 6만 8,000원 터치할 때까지 엉덩이 무겁게 긴 호흡으로 시간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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