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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전망 및 대응전략

삼성SDI 전망 및 대응전략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공략하는 국내 배터리 3사의 경쟁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대규모 전력을 저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형성됐던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시장이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배터리백업유닛(BBU) 등 서버와 가까운 전원장치까지 세분화되면서다. 업체별 진입 영역에는 차이가 있지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배터리가 담당하는 역할 자체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9월30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최근 배터리 3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의 접점을 잇달아 넓히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이 대형 ESS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삼성SDI는 UPS와 BBU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데이터센터 외부 또는 전력망과 연계한 대규모 전력 저장에서 시작한 배터리 수요가 데이터센터 내부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서버와 가까운 전원장치까지 공략 범위를 넓힌 대표적인 곳은 삼성SDI다. 삼성SDI는 29~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서 BBU용 21700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처음 공개했다. 자체 구조 기술을 적용해 출력과 용량, 안전성을높인 제품이다. BBU는 서버 랙에 설치돼 정전이나 전력 이상이 발생했을 때 즉각 전력을 공급한다. 삼성SDI는 이와 함께 UPS와 대형 ESS용 SBB(Samsung Battery Box) 2.0까지 데이터센터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선보였다.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배터리의 역할이 확대되는 것은 AI 서버 특유의 전력 사용 방식 때문이다.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량이 늘면서 서버의 전력 밀도가 높아진 데다 짧은 시간에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부하 변동도 커졌다. 이에 대규모 전력을 저장하는 ESS뿐 아니라 시설 단위의 UPS와 서버 랙 단위의 BBU 등 여러 단계에서 전력을 안정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985년 11월1일 80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8월13일 810639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5월22일 157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4월22일 820000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41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1일 600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일 5030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99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2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7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30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댓글8
  • 동그라미7
    배터리 시장 확대가 큰 성장 동력이에요.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수요가 관건이에요.
    삼성
    작성자
    배터리 시장은 단기 변동성보다 글로벌 수요가 확장되는 큰 흐름을 보고 가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 _you&i_알랴뷰
    삼성 SDI 현재 8 프로대 상승이네요. 
    너무 기분 좋아요.
    삼성
    작성자
    삼성SDI 8%대 급등 축하드립니다! 시원하게 올라주니 주주로서 정말 기분 좋은 하루네요. 쭉쭉 더 가길 바랍니다
  • 포로리
    52만 원 전후 분할 매수 타점과 손절가 499,000원 기준으로 잡고 대응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분석 감사합니다.
    삼성
    작성자
    구체적인 가격 전략 지적이시네요. 52만 원선 분할 대응과 499,000원 손절선 기준으로 잡고 원칙 매매하면 참 안전해 보입니다
  • 룰루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배터리의 역할이 확대되는 것은 AI 서버 특유의 전력 사용 방식 때문이었겠네요
    삼성
    작성자
    예리한 분석이십니다. AI 서버 전력 소모가 워낙 막대하다 보니, 데이터센터 안정성을 위한 배터리 수요가 새로운 모멘텀이 되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