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5년간 이어진 특허분쟁을 마무리하고 삼성전자와 넷리스트가 5년간 전략적 제휴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를 괴롭혔던 HBM·메모리 관련 특허 리스크가 일부 해소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특히 미국에서 이어지던 대규모 배상금·소송 비용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줄어든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모든 미국 특허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올해 6월에도 넷리스트가 삼성전자를 상대로 새로운 HBM 특허소송을 제기한 사례가 있습니다.
삼전의 발목을 잡던 특허 리스크 하나가 정리됐다 → HBM 사업에 긍정적인 재료지만, 특허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