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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에 따른 반등 기대감

 

주식전망대

SK하이닉스

□ 오를것이다.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소각에 따른 반등 기대감

 

 

오늘 발표된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전량 소각은 주가에 긍정적인 재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하닉 주가 상승 전망 이유 3가지 정리해봅니다.

 

첫째,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든다 

40조원을 들여 약 2,407만주, 전체 발행주식의 3.3%

를 사들여 전량 소각합니다. 

주식 수가 줄어들면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상대적인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둘째, 회사가 현금창출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2분기 말 순현금이 약 69조원에 달하고 AI 메모리 호황으로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된 상황입니다. 

이런 시점에 40조원이라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는 점은 시장에서 현재 주가가 기업가치 대비 충분히 높지 않다는 회사의 자신감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셋째, 앞으로도 주주환원이 더 커질 가능성 

기존에는 누적 FCF의 50% 이내였던 주주환원 기준을 50% 이상으로 높였습니다. 

자사주 소각뿐 아니라 고정배당·특별배당 확대도 검토하고 있어 추가적인 주주가치 상승 기대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부담스럽다? 

→ 회사가 직접 40조원을 들고 와서 주식을 사서 없애버린다.

 

다만 40조원 매입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 만에 3.3%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기적으로는 기대감으로 오르고, 이후에는 AI 메모리 가격·HBM 수요·미국 반도체주 흐름이 주가를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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