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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 공급 계약과 경구용 비만·인슐린(S-PASS) 모멘텀에 1.4% 상승!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글로벌 주요 권역 독점 판매권 계약 및 특허 회피 성공, 그리고 자체 경구용 약물 전달 기술인 'S-PASS' 플랫폼 기반의 경구용 GLP-1(비만치료제)·인슐린 기술수출 기대감에 힘입어, 삼천당제약이 1.35%(+2,200원) 상승한 165,100원으로 기분 좋게 장을 마감했습니다. 165,000원 선을 회복하며 견조한 하방 지지력을 확인한 핵심 시세 데이터와 신약 플랫폼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기업 가치와 향후 실전 대응 전략을 분석해 드립니다.
❶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상용화 가시화와 독보적 경구용 플랫폼(S-PASS) 가치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인 SCD411은 유럽 5개국 및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독점 판매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상용화 절차를 순조롭게 밟아가고 있습니다.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특허 회피를 통해 퍼스트 무버 지위를 확보했으며, 주사제를 알약으로 바꾸는 자체 경구화 기술 'S-PASS'를 적용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및 경구용 인슐린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빅파마 본계약 체결 협상이 이어지며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 확장의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❷ 시가총액 3.9조 원 체급과 16만 원 선 하방 지지력 현재 주가는 165,100원(고가 166,100원, 저가 161,000원)에 위치하며 시가총액 3.87조 원으로 코스닥 최상위 제약·바이오 대표주 체급을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52주 최고가(1,233,000원) 대비 기간 조정을 거친 후 52주 최저가(120,000원) 위쪽인 160,000원~163,000원 선에서 견고한 바닥권을 다져냈습니다. 주당순이익(EPS) 762원, 주가수익비율(PER) 216.58배 수준으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출시 및 경구용 제형 기술이전에 따른 향후 폭발적 이익 턴어라운드 프리미엄을 반영하고 있으며, 2,345만 주의 유통 주식수 속에서 차분하게 매물을 흡수하며 안정적인 하방 경직성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