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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망: 오른다
최근 바이오 플랫폼 및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해외 진출 모멘텀으로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삼천당제약 주주분들에게 8월 11일 화요일 거래는 장중 21만 원 고지를 밟으며 막강한 수급 저력을 확인한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이날 삼천당제약 주가는 전일 대비 2,400원(+1.27%) 상승한 191,200원에 기분 좋게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차트 흐름을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장중 수급의 치열한 밀당과 역동적인 변동성이 한눈에 느껴집니다. 전일 종가인 188,800원보다 높은 195,000원에 기분 좋게 시가를 형성한 주가는 장 초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181,200원 저점까지 밀리며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18만 원 선 부근에서 가파른 저가 매수세가 순식간에 몰아치며 단숨에 차트를 솟구치게 만들었고, 오전 장중 당일 최고가인 210,500원까지 강력하게 치솟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1만 원이라는 상징적인 고지를 가볍게 뚫어내며 바이오 주도주로서의 시원한 화력을 과시한 셈입니다.
이후 단기 폭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주가가 19만 원 대 초반으로 내려앉아 횡보세를 연출하긴 했으나, 장 막판까지 플러스 상승 권역을 단단하게 지키며 191,200원에서 안정적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하루 동안 터진 거래량만 38만 주를 넘어섰으며, 거래대금 역시 750억 원이라는 대규모 자금이 몰려들어 시장의 유동성이 짱짱하게 살아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을 연이어 성공시키고 있으며, 경구용 수용체 플랫폼(S-PASS)을 통한 파이프라인 확장성까지 갖춘 바이오 섹터의 핵심 우량주입니다. 장중 18만 원 대 저점에서 21만 원 고점까지 단숨에 말아 올린 수급의 저력과 750억 원에 달하는 탄탄한 거래대금은 19만 원 선 하방 지지력을 한층 단단하게 다져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1만 원 대 상단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친 후, 글로벌 계약 가시화와 바이오 섹터 수급 유입에 힘입어 다시금 가파른 우상향 반등 랠리를 펼쳐갈 것으로 확신하며 강력하게 상승 전망을 제시합니다. 탄탄해진 바닥선과 명확한 글로벌 성장 펀더멘털을 나침반 삼아, 끝까지 엉덩이 무겁게 동행하시며 시원한 결실을 거두시기를 적극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