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
전쟁 속에서 저도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요 가끔은 본인의 맹신이 후에 어떤 일이 생길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 당장의 손실을 보기 싫어 버티다보면 더 오르겠지하는 막연한 생각은 모두가 갖고 있는 거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현재의 손실을 감내해야만 최악의 상황을 면할 때도 있어요 .. 예전의 저를 보는 기분이라 진심을 다 해 댓글 작성해보네요
공포 속에서 우선 1주 더 추가 구매했습니다
확신이 있지만 ..... 인간인지라 가슴은 좀 답답하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1주 더 구매했습니다
"공포 속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라는 말이 있지만
정말 쉽지 않아서 ...
그럼에도 기회라 생각하고 구매 버튼 눌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