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서 정말 저력 있는 엔비디아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엔비디아 주식 일주일 흐름을 보면 180달러 중반에서 190달러 초반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곧 엔비디아 주식이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서 시장 전체가 숨죽이고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올라갈 에너지가 충분해 보입니다. 일단 엔비디아가 대단할수밖에 없는건..엔비디아는 전 세계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시장을 80% 이상 장악하며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하반기 출시될 차세대 '루빈(Rubin)' 칩이 성능을 수십 배 높이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예정인데다가 자율주행과 로봇 등 미래 산업의 두뇌 역할을 하며 이미 2027년 물량까지 완판될 정도로 수요가 강력하고, 영업이익률이 70%가 넘는 압도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까지 강화하고 있어 장기 투자자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종목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ㅎㅎ
1.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전망
곧 발표될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기대하는 수치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기대치를 훨씬 웃돌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지배적이라서 더 그렇기도 하구요.
이번 4분기 매출 전망치가 약 656억 달러(한화 약 87조 원) 수준인데, 이건 전년 대비 무려 67%나 급등한 수치구요.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치인 주당 1.52달러를 가볍게 넘길 거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단순히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 아니라, 얼마나 더 '깜짝 실적'을 내놓느냐가 관건인것 같네요.
2. '블랙웰'을 넘어 '루빈'으로!!!
엔비디아가 무서운 건 현재 잘 나가는 '블랙웰(Blackwell)' 칩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스텝을 이미 다 밟아놨다는 겁니다.
모건스탠리의 조셉 무어 분석가는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의 가속화가 엔비디아의 장기적 신뢰를 뒷받침하고 있다"며 강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네요. 실제로 올해 하반기부터는 차세대 플랫폼인 '루빈(Rubin)' 관련 소식들이 주가를 더 끌어올릴 촉매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없어서 못 판다는 소리가 나오는 HBM4 기반의 칩들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찍히기 시작하면 주가 200달러 돌파도 시간문제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시각 입니다.
물론 실적 발표 직후에는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일시적으로 주가가 흔들릴 수도 있을텐데 장기적으로 보면 메타나 구글 같은 빅테크들이 여전히 엔비디아 칩을 사려고 줄을 서 있는 게 팩트라, 조정이 올 때마다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도 괜찮아 보여요.
AI 시대의 중심에 있는 엔비디아의 저력을 믿고 느긋하게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성투하십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