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장중에 또 치고 올라가고 있네. 상따하길 잘했나 싶다. 한동안 잔고에 웃음꽃 피겠어. 조금 더 갖고 가볼까 하다가도, 역시 욕심은 금물이란 생각이 드네. 200만에 만족하고 나올 건데, 그래도 뭔가 아쉽긴 하다. 손절할까 고민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다른 걱정 해야겠네. 오늘은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