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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에서 태어나 울산으로…HD현대, 왜 이 로봇을 찜했나 [취재여담]뉴스

      NASA에서 태어나 울산으로…HD현대, 왜 이 로봇을 찜했나 [취재여담]

      페르소나AI 휴머노이드 로봇 컨셉 렌더링 (사진=Persona AI) NASA에서 심해로, 심해에서 다시 조선소로  기술력 증명 나선 창업 2년차 광폭 행보 눈길     페르소나AI·미국선급(ABS) 조선소 휴머노이드 협력 이미지 (사진=Persona AI·ABS) 올해 말 시제품, 내년 울산 도크로…카운트다운 시작  HD현대중공업과 페르소나AI의 로드맵은 꽤 구체적입니다. 올해 말까지 시제품 개발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울산 조선소에서 본격적인 현장 실증과 상용화에 들어갑니다. HD현대 입장에서도 손해 볼 게 없는 구조입니다. 페르소나AI가 제시한 비즈니스 모델은 RaaS(Robotics-as-a-Service), 즉 구독형 서비스입니다. 초기 자본 투자 없이 로봇을 도입할 수 있어 재무 리스크가 낮고, 동시에 스마트 조선소의 글로벌 레퍼런스 1호라는 타이틀도 노릴 수 있습니다. HD현대가 보유한 세계 최대 조선소 도크가 이 로봇의 첫 번째 시험대가 됩니다. 조선소라는 극한의 환경이 페르소나AI를 검증하는 동시에, 페르소나AI가 조선소를 바꾸는 실험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NASA에서 태어난 로봇이 울산에서 증명해야 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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